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806 [펌]문정현 신부의 애타는 사모곡 2004-05-08 곽일수 80218
90185 유머 - (천둥=우레)+번개=벼락 1, 2, 3, 4 합편 |35| 2005-11-01 배봉균 80216
110860 "분열이 있는 곳에 화목을 심게하소서." 건의사항 |103| 2007-05-13 이종삼 8028
121434 담쟁이 덩굴 |13| 2008-06-20 배봉균 80212
121439     Re:담쟁이 덩굴 |10| 2008-06-20 이복선 2267
121464        Re:담쟁이 노래를 들으시려면 |1| 2008-06-22 김정식 1262
129027 신성구 형제님이 자게판에서 쓰신 마지막 글이신것 같아요... |2| 2008-12-29 김은자 80211
129406 오늘날에는 나눔이라고 합니다. |41| 2009-01-08 임덕래 8029
130740 ♣조 체칠리아, 김 루치아 수녀님 송별사♣ |8| 2009-02-08 지요하 80210
133583 어느 성당의 미사를 보고 |14| 2009-04-26 강태국 8023
137308 =+=전쟁터 같은 우리 서울 가좌동 성당=+= |12| 2009-07-06 최규성 80227
139030 주인의식이 결여되어 있다. |8| 2009-08-18 양명석 80213
140363 불법폭력 화염병 시위 80%외부 시위꾼 |19| 2009-09-21 김광태 80216
140410     악의적 왜곡 |5| 2009-09-22 박재석 1516
141946 뭐 이렇게 하지 말라는게 많아!! |5| 2009-10-27 김병곤 8027
157997 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문병훈 8024
158028     Re: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이장호 1672
158019     Re:미사예절에 잘못된것 전국 교구청에서 다 고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0-07-20 노병규 1942
158008     Re:하신 말씀의 의의와 방법론. 2010-07-20 이성훈 2626
160573 "그것은 네 말이다." 2010-08-23 이정희 80216
160575     이것은 네 말입니다. 2010-08-23 홍세기 26719
160585        이런 식으로 교황청에 질의했던 분이 있었는데 2010-08-23 홍세기 21213
160618           읽었다는 표시 2010-08-23 이정희 1727
16062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읽었다는 표시 2010-08-23 이상훈 1737
160611           Re:이런 식으로 교황청에 질의했던 분이 있었는데 2010-08-23 김은자 1894
160576        고마와요. 2010-08-23 이정희 23011
160586           고마워 할 것 없구요. 2010-08-23 홍세기 20213
16059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고마워 할 것 없구요. 2010-08-23 문병훈 1635
160578           Re:저도 못본 글이군요!! 2010-08-23 전진환 2307
162126 정의란 무엇인가 - '공정 사회' 논란에 불을 붙이다. 2010-09-13 김은자 80216
162129     Re:정의란 무엇인가 - 이의 있습니다. 2010-09-13 전진환 2989
162170        정구사에 물어보라면서요,,,,, 2010-09-13 장세곤 2353
162136        Re:정의란 무엇인가? 2010-09-13 정란희 32611
162144           Re:질문 있습니다. 2010-09-13 전진환 2255
162149              그건요, (+) 2010-09-13 정란희 2777
1621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참된 순명 2010-09-13 이정희 2384
1621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된 순명 2010-09-13 정란희 2575
16216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신문기사 2010-09-13 이정희 2274
16217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문기사에서... 2010-09-13 정란희 2395
16218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답글은 2010-09-13 이정희 2194
16218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없어요) * 2 2010-09-13 정란희 2383
16218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있어요. 2010-09-13 이정희 2223
1621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↓낑낑^^ 2010-09-13 김복희 2502
162140           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이정희 2878
16215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이상훈 2465
16214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"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" 2010-09-13 김은자 27715
16215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는 찬성도 반대도 아니에요. 2010-09-13 이정희 2196
1621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당연히 2010-09-13 정란희 2606
1621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고스톱판 굳은자 2010-09-14 이성훈 4149
1621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는 2010-09-14 정란희 2355
16216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주교회의 성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2010-09-13 이정희 2536
16216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없어요 2010-09-13 정란희 2454
16219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있어요. 2010-09-13 이정희 2414
162142              하느님의 뜻은 교회의 장상을 통하여 드러납니다. 2010-09-13 홍세기 2888
162130        물어봐서 아침에 기사나와서 올려준것뿐인데 2010-09-13 김은자 26112
171842 가톨릭교리신학원 통신신학교육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2011-02-28 통신신학교육부 8020
173819 우크라이나 가톨릭교회 셰브추크 대주교 착좌식 2011-04-02 안현신 8024
173849        Re:그럼 어떤 글과 사진이 님을 기쁘게 할까요?? 2011-04-02 안현신 2413
173824     이 분도 2011-04-02 소민우 2814
186989 이 두사람 개종? 냉담 입니까? |5| 2012-04-24 곽일수 8020
194495 성모찬송 기도문 유감 --- 슬픔의 골짜기 |22| 2012-12-09 조정제 8020
194502     Re: 슬픔의 골짜기 = 후회/뉘우침의 이 세상의 삶 |2| 2012-12-09 소순태 2810
194499     Re:성모찬송 기도문 유감 --- 슬픔의 골짜기 |16| 2012-12-09 이정임 3570
194522        신심에 대한 이해 |1| 2012-12-10 이정임 1340
198148 신부님의 인격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비도덕적인 영화! 2013-05-22 이상영 8020
198601 교회 위계질서가 형제애 압도해서는 안 된다 |1| 2013-06-10 신성자 8020
201541 뭔일인지는 모르겠지만.. 암튼, 최고로 멋진 장면 !! |7| 2013-10-09 배봉균 8020
202646 한 판사의 명판결 |2| 2013-12-13 노병규 80212
203124 교황님이 믿고 기댈 곳 2014-01-06 박희찬 8025
204851 새까만 눈동자가 반짝이는.. 2014-03-25 배봉균 8028
206042 소나무 숲의 두 남매 1 - 왜돌이와 왜순이 2014-05-25 배봉균 8025
206129 국민 모두가 안전 안전 후보마다 안전 안전 하지만 |1| 2014-05-27 문병훈 8025
206211 [터보시] 대의 VER-1, 대의 VER-2 2014-05-31 변성재 8020
206918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 2014-08-05 주병순 8022
206947 그리스도의 몸과 피 - 슬픔과 분노 |1| 2014-08-08 이인환 8025
124,676건 (697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