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60058 |
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3|
|
2010-11-18 |
박명옥 |
662 | 9 |
| 60064 |
평화를 이루는 에코시스템 - 윤경재
|1|
|
2010-11-18 |
윤경재 |
481 | 9 |
| 60131 |
하느님에게서 오는 의로움 - 윤경재
|2|
|
2010-11-21 |
윤경재 |
414 | 9 |
| 60179 |
"영원한 도반(道伴)" - 1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|
2010-11-22 |
김명준 |
476 | 9 |
| 60249 |
연중 제34주일 - 대림절을 잘 보내려면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1|
|
2010-11-25 |
박명옥 |
655 | 9 |
| 60273 |
"해피엔딩(happy ending)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|
2010-11-27 |
김명준 |
450 | 9 |
| 60373 |
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! [허윤석신부님]
|
2010-12-01 |
이순정 |
653 | 9 |
| 60399 |
주가 종과 객으로 바뀌지 말아야!
|
2010-12-02 |
노병규 |
444 | 9 |
| 60424 |
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[허윤석신부님]
|
2010-12-03 |
이순정 |
488 | 9 |
| 60425 |
기도를 잘 하기 위해서... [허윤석신부님]
|2|
|
2010-12-03 |
이순정 |
767 | 9 |
| 60442 |
옴짝달싹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
|2|
|
2010-12-04 |
노병규 |
432 | 9 |
| 60484 |
힘을 빼고 독을 빼라!
|
2010-12-06 |
노병규 |
559 | 9 |
| 60576 |
사람에게 생기는 악성 피부병(레위기13,1-5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|1|
|
2010-12-10 |
장기순 |
628 | 9 |
| 6062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2|
|
2010-12-12 |
이미경 |
876 | 9 |
| 60634 |
사막에 홀로 서서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
|4|
|
2010-12-12 |
노병규 |
559 | 9 |
| 60649 |
사막에 홀로 서서(2)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
|3|
|
2010-12-13 |
노병규 |
570 | 9 |
| 60750 |
악성 피부병 환자의 정결례(레위기14,1-5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|2|
|
2010-12-17 |
장기순 |
444 | 9 |
| 60837 |
진리를 향하여 - 윤경재
|
2010-12-21 |
윤경재 |
413 | 9 |
| 60888 |
당신을 기다립니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
|
2010-12-23 |
노병규 |
768 | 9 |
| 61082 |
또 한 해를 보내며 - 이해인
|6|
|
2010-12-30 |
김광자 |
664 | 9 |
| 61134 |
주님 공현 대축일 -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|2|
|
2011-01-02 |
박명옥 |
504 | 9 |
| 61140 |
주의 공현축일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
|1|
|
2011-01-02 |
이순정 |
587 | 9 |
| 61160 |
“당신은 지구에 왜 왔는가?” - 1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|1|
|
2011-01-03 |
김명준 |
522 | 9 |
| 61164 |
"그리스도의 빛" - 1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11-01-03 |
김명준 |
458 | 9 |
| 61252 |
세상을 이기는 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1-07 |
노병규 |
804 | 9 |
| 61336 |
성무일도 또는 시간경이 교회 생활에서 지니는 중요성[허윤석신부님]
|
2011-01-11 |
이순정 |
598 | 9 |
| 61369 |
소명
|6|
|
2011-01-13 |
박영미 |
560 | 9 |
| 61402 |
비전(vision) [허윤석신부님]
|1|
|
2011-01-14 |
이순정 |
655 | 9 |
| 61487 |
하느님의 사제는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1|
|
2011-01-19 |
노병규 |
694 | 9 |
| 61493 |
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
|5|
|
2011-01-20 |
김광자 |
635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