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30) |2| 2022-03-30 김중애 1,8165
154517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2022-04-18 최원석 1,8164
154688 ^^ |2| 2022-04-26 이경숙 1,8163
154691     Re:^^ |2| 2022-04-26 이정기 4993
154693        ^^+ 2022-04-26 박윤식 5001
15521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22-05-21 주병순 1,8160
155867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|1| 2022-06-23 김중애 1,8161
156355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[ ... |1| 2022-07-17 장병찬 1,8160
7290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? 2004-06-19 유웅열 1,8151
44707 신부님인줄 몰랐습니다 - 권오준 신부님 |4| 2009-03-18 노병규 1,81517
886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갈릴래아로 가라! 2014-04-19 김혜진 1,8158
106576 ◐ 짧은 글 긴 여운 ◐『 심부름과 서비스의 차이 』 |1| 2016-09-09 김동식 1,8153
107892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|6| 2016-11-05 조재형 1,8159
11472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설명 2017-09-14 김철빈 1,8150
118702 가톨릭을 사랑하는 까닭 |1| 2018-03-03 함만식 1,8152
119922 4.22."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8-04-22 송문숙 1,8150
120290 가톨릭기본교리(37-1 입문성사) 2018-05-06 김중애 1,8150
121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5) |1| 2018-07-15 김중애 1,8158
123873 ■ 평소 거리낌 없는 것도 죄짓는 거라면 / 연중 제26주일 나해 |1| 2018-09-30 박윤식 1,8150
12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5) 2018-12-05 김중애 1,8156
130149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|12| 2019-06-03 조재형 1,81513
131047 ★ *완덕(完德)으로 나아가는 지름길* |1| 2019-07-13 장병찬 1,8150
133981 사랑의 시작 / 걱정은 마음이 나눠지게합니다. 2019-11-20 김중애 1,8151
134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7) 2019-12-07 김중애 1,8156
13603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10| 2020-02-13 조재형 1,81513
136780 사순 제3주간 월요일 |11| 2020-03-15 조재형 1,81516
138260 서로 사랑하여라 -사랑 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20-05-15 김명준 1,8155
138929 사랑이신 분을 주어라 (마태5,43-48) 2020-06-16 김종업 1,8150
139177 <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?.> (마태16,13-19) 2020-06-29 김종업 1,8150
139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7) 2020-07-27 김중애 1,8155
139942 멋있는 사람이란? 2020-08-07 김중애 1,8151
140564 하느님의 복 |1| 2020-09-05 이정임 1,81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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