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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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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8 |
김광자 |
67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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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요셉의 의로움이란? 기꺼운 마음으로.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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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1 |
이순정 |
64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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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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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5 |
김광자 |
60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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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8주일 - 걱정하지 마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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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5 |
박명옥 |
61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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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앞에 중요한 것은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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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7 |
이순정 |
59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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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의수요일 (마태6,1-6. 16-18) 지금이 바로 은혜로운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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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9 |
김종업 |
83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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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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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1 |
김광자 |
1,062 | 9 |
| 62759 |
순수한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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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2 |
노병규 |
76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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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마음은 하느님의 제대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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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4 |
이순정 |
60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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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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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6 |
김광자 |
747 | 9 |
| 62873 |
은총의 샘인 성경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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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이순정 |
57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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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아들을 내 아들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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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노병규 |
52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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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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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0 |
이미경 |
1,111 | 9 |
| 62988 |
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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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1 |
노병규 |
880 | 9 |
| 63034 |
사순 제2주간 수요일 <인간적인>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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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3 |
노병규 |
904 | 9 |
| 63329 |
너의 불행이 나의 행복은 돼지 말아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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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2 |
노병규 |
584 | 9 |
| 63364 |
무엇이 더 중요한가?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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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3 |
노병규 |
475 | 9 |
| 63445 |
<사순 제4주간 화요일> 배은망덕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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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5 |
노병규 |
707 | 9 |
| 63468 |
자연을 닮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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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5 |
박영미 |
535 | 9 |
| 63473 |
<사순 제4주간 수요일> 오늘 말고 내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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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6 |
노병규 |
730 | 9 |
| 63491 |
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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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6 |
김희경 |
500 | 9 |
| 63501 |
<사순 제4주간 목요일> 성경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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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7 |
노병규 |
649 | 9 |
| 63558 |
긴급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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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8 |
노병규 |
613 | 9 |
| 63560 |
길 잃은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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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8 |
박영미 |
497 | 9 |
| 63573 |
사순 제5주일 - 돌을 치워라!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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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9 |
박명옥 |
74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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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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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0 |
노병규 |
628 | 9 |
| 63749 |
이상하고, 어색하고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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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7 |
노병규 |
60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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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기 때문에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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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노병규 |
708 | 9 |
| 63775 |
"주님의 종" - 4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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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김명준 |
555 | 9 |
| 63791 |
예수님의 새 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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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박영미 |
504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