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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510 그리운 인왕산 계곡 2013-12-06 유재천 7992
202885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|4| 2013-12-25 노병규 79916
203425 거룩하고 소중한 성-성교육과 선한 가치1-성모기사 1월호 |1| 2014-01-17 이광호 7992
204489 레마 의 의미 2014-03-03 김태경 7990
204763 (243) 내일이 춘분이라네요 |4| 2014-03-20 유정자 7994
205971 매일 놀러 오는 강아지 |4| 2014-05-23 이민규 7997
206238 생명이 존중받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건설과 이번 6.4 지방 선거 2014-06-03 이광호 7995
20792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4-11-14 주병순 7994
20926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5-07-17 주병순 7993
209307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15-07-26 주병순 7993
210504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6-04-03 주병순 7993
215519 세계가 원하는 북미 평화 회담 |1| 2018-06-12 이윤희 7993
215697 <政治界와 敎育界의 旣存 旣得權의 파괴/붕괴가 필요> |1| 2018-07-09 이도희 7990
216837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8-11-20 주병순 7990
22159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30 장병찬 7990
222261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1-03-22 주병순 7990
223838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하면 용서해 주어 ... 2021-11-08 주병순 7990
224040 조선 시대 초고소득 직업 2021-12-12 김영환 7990
227920 일본나가사키 성지순례 3박4일 신청하셔요 2023-05-03 오완수 7990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7990
227950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3-05-06 주병순 7990
23194 23190 쓰신 분께 2001-08-01 정원경 7988
31275 김연욱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 2002-03-23 요한 79826
31289     [RE:31275]끼어들어서 한 말씀만 2002-03-23 정원경 24713
31357     한 말씀드리면" 2002-03-25 vudghk 1161
37835 정원경님) 님에게 드리는 여러 의문점들의 답변. 2002-08-28 박용진 7983
37837     [RE:37835] 2002-08-28 정원경 38818
53906 드디어 나주파 일부가 사교집단화 하고 있습니다 2003-06-24 이용섭 7980
55406 친구의 사제서품식에 다녀와서... 2003-07-30 이영아 79822
109102 가톨릭 신학생들의 '착의식'을 보다 |1| 2007-03-05 지요하 7987
110826 박요한 형제님 그리고 김신 형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. |42| 2007-05-12 이종삼 79810
110828     바른 용어를 사용하자 하면 심판자들일까요? |3| 2007-05-12 유재범 3399
110832        이덕영님. |18| 2007-05-12 유재범 2754
111136 하느님께서 저에게 베푸신 특별한 치유의 은총 |27| 2007-05-26 박여향 79815
112869 큰 강아지풀 |16| 2007-08-21 배봉균 79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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