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285 ■ 떨기 속에 나타나신 하느님[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7] |1| 2020-07-05 박윤식 1,8121
140337 무지無知의 죄 -회개 은총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8-26 김명준 1,8126
140916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. (에페 4,1-7) 2020-09-21 김종업 1,8120
14108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) ... |1| 2020-09-29 김동식 1,8120
141180 성경바로알기/ 물세례 불세례 (루가 3:16-20) 2020-10-04 김종업 1,8120
141572 서로 용서하라! 2020-10-21 김중애 1,8122
146704 <잔을 든다는 것> 2021-05-10 방진선 1,8120
150128 주님과 일치의 여정 공동체 -중심, 일치, 개방, 인내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21-10-03 김명준 1,8127
152550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|11| 2022-01-27 조재형 1,81211
154894 다시 살리시기 위해 부르시는 하느님!. (요한6,44-51) |1| 2022-05-06 김종업로마노 1,8120
15521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22-05-21 주병순 1,8120
155808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|6| 2022-06-20 조재형 1,8128
156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6) |1| 2022-07-26 김중애 1,8125
2171 위령기도에 관한 이야기 2020-09-29 한영구 1,8120
7895 "콩팥 이론과 평화의 도구" |1| 2004-09-06 임성호 1,8114
116355 #하늘땅나 19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3 |1| 2017-11-22 박미라 1,8111
1182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3) 2018-02-13 김중애 1,8116
118634 가톨릭기본교리( 26-3 교회의 일치운동(에큐메니즘)) 2018-02-28 김중애 1,8110
118655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.. 2018-03-01 김중애 1,8110
120148 하느님의 뜻.. 2018-04-30 김중애 1,8112
122897 ★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 |1| 2018-08-26 장병찬 1,8110
123922 ■ 저마다의 수호천사들이 있는 것처럼 / 수호천사 기념일 |1| 2018-10-02 박윤식 1,8111
124824 영혼의 구원 2018-11-05 김철빈 1,8110
125382 성전 정화 -말씀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5| 2018-11-23 김명준 1,8118
1268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)『 ... |2| 2019-01-16 김동식 1,8111
129206 성체/성체성사(06.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) 2019-04-21 김중애 1,8114
129667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2019-05-13 김중애 1,8110
1299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5) 2019-05-25 김중애 1,8116
130595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19-06-24 주병순 1,8110
131334 당신께 눈길을 드리기를 바라심 2019-07-25 김중애 1,8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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