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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519 천주교 수도자 시국선언과 관련하여 드리는 말씀 |4| 2013-08-28 김영훈 7950
206514 한강 시민공원, 여의도 1편 2014-06-15 유재천 7953
206588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4-06-25 주병순 7955
209772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5-10-25 주병순 7953
209958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11-30 주병순 7951
215100 삼성산 성령 수녀언 수련소 건립기도 2018-04-23 이윤희 7951
215410 가난한 사람은 왜 더 많이 아픈가? 2018-06-01 이바램 7950
221310 생각의 차이 (미신에 끌려다니지 마세요. 점집도 아예 가지 마세요) |1| 2020-11-24 변성재 7951
223762 10.28.목.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. '그들 가운데에서 ... |1| 2021-10-28 강칠등 7951
224239 01.17.월.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."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... |1| 2022-01-17 강칠등 7951
226321 22,11,3-5일 2박3일 춘천,원주교구 20곳 성지순례기를 공유합니다 2022-11-06 오완수 7950
12233 역설적인 신부님의 말씀 2000-07-10 방영완 79428
16277 우리들의 성지 명동성당 2000-12-28 정중규 79415
23197 그대 진정 눈을 떳는가? (남종훈) 2001-08-01 김경휘 7943
40124 전홍구님.. 2002-10-10 이경진 79418
40125     [RE:40124]이경진님 2002-10-10 Andy 19316
55406 친구의 사제서품식에 다녀와서... 2003-07-30 이영아 79422
110435 김신님의 공동구속자 주장에 대한 어느 신부님의 답글 |26| 2007-05-01 김광태 7947
157669 세운 상가, 초록 공원을 찾아서 2010-07-16 유재천 7946
169933 탈퇴합니다 이제 굿뉴스가 진실한 대화의 장으로 거듭나야 |2| 2011-01-18 홍석현 7949
169950     Re:탈퇴합니다 이제 굿뉴스가 진실한 대화의 장으로 거듭나야 2011-01-18 김용창 3752
188265 바이올린이 끼지 말아야할 자리.. |2| 2012-06-17 이도희 7940
202878 황거와 고궁 아사구니 2013-12-24 유재천 7940
204729 수줍어 나뭇가지 사이에 숨어 살짝 미소짓는.. |2| 2014-03-19 배봉균 7945
20621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4-05-31 주병순 7944
221554 12.23.수.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.(루카 1, 57) 2020-12-23 강칠등 7940
17685 참된 사제 2001-02-14 정중규 7939
35325 축 필승 코리아 4강 결승을 위하여 2002-06-22 김동진 7936
37979 박용진군, 한글 읽을 줄 알죠? 2002-08-31 정원경 79324
97248 굿자만사 유감(有感) 2. 2006-03-25 송동헌 7939
97786 * 진정한 권위 * |8| 2006-04-07 이현철 7935
112664 호적상 한자 성의 한글표기 정정과 관련한 질의 응답 2007-08-08 박남량 7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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