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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자를 사랑해야 올바른 스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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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9 |
김혜진 |
67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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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선의 탄생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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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0 |
노병규 |
47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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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체험의 대상/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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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1 |
오미숙 |
45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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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것이 인생 /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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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2 |
오미숙 |
48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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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어질 수 있게 하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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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3 |
노병규 |
51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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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의 힘 / 김경희 루치아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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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3 |
김미자 |
630 | 9 |
| 67517 |
하느님과 돈 - 9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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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6 |
김명준 |
44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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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승리자 / 김경희 루치아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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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7 |
김미자 |
691 | 9 |
| 67678 |
주님께서 물으시는 뜻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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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3 |
노병규 |
60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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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깨달음’에 대한 묵상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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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4 |
김명준 |
40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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끈질긴 씨름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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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6 |
노병규 |
555 | 9 |
| 67748 |
주님을 해방시켜드리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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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6 |
노병규 |
439 | 9 |
| 67765 |
준 것은 잊어버려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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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7 |
노병규 |
876 | 9 |
| 67771 |
하느님과 친밀한 관계를 일궈 나가는데는.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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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7 |
이순정 |
56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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싫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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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8 |
이순정 |
711 | 9 |
| 67865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인 몫의 소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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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1 |
김혜진 |
52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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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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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김혜진 |
879 | 9 |
| 6799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 쑤어 개 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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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7 |
김혜진 |
65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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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, 나는 참 행복하다.” - 10.8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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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8 |
김명준 |
420 | 9 |
| 68115 |
‘제자리’에서 ‘참 나(眞我)’로 살기 - 10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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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2 |
김명준 |
619 | 9 |
| 68144 |
사랑이 움직인다고?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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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4 |
오미숙 |
64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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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4일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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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4 |
노병규 |
660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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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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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0 |
이미경 |
90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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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너를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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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6 |
김혜진 |
82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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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문 - 10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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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6 |
김명준 |
47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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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감각의 수련과 치유 - 10.31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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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31 |
김명준 |
42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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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죽음을 두려워 마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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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2 |
김세영 |
55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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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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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3 |
김세영 |
56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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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양을 잃을 정도의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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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3 |
노병규 |
50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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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지혜로운 삶을 축복하소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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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4 |
김세영 |
464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