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82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08-24 김현 6901
95995 인생 5계 |2| 2019-09-17 유웅열 6903
98302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6900
98765 세례의 완성 *^^*박영봉신부님의 주님세례축일 복음묵상글입니다. |1| 2021-01-10 강헌모 6900
99337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|1| 2021-03-18 강헌모 6901
102067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2023-01-30 장병찬 6900
100 생일.생신의 종류 및 연령에 따른 명칭 1998-10-13 정완섭 6891
6372 행복한 암호 2002-05-17 박윤경 68912
15644 성 베르나르도의 싱모님께 드리는 기도 2005-08-22 김근식 6892
30368 [* 감동 *]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|7| 2007-10-04 노병규 6898
37421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2008-07-16 노병규 6896
38982 고향에서 온 편지 / "봐라, 어매는 이라고 재미를 본다" |8| 2008-09-30 김미자 68913
42705 당신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|5| 2009-03-28 노병규 6895
45217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|2| 2009-07-29 김미자 6898
45954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|1| 2009-09-03 김미자 6898
46165 사유와 고뇌의 계절... 2009-09-14 이은숙 6891
46191 노친 병환으로 6년 만에 다시 누이동생을 보고 2009-09-15 지요하 6892
47496 감사하고 찬미하며 |2| 2009-11-28 김미자 6898
48531 자신을 이겨내는 힘 2010-01-20 김중애 6894
52343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 |2| 2010-06-10 노병규 6894
53519 시원하고 신기한 암석바다 2010-07-21 윤기열 68912
57426 최아녜 스테파니아 수녀님 영명축일 축하드리며, 안녕히 가셔요 2010-12-26 노병규 6894
57444 성탄 시기의 시작 과 끝 |1| 2010-12-27 김미자 6898
68955 믿음의 선물 / 감곡 매괴성모 순례지 2012-02-28 김미자 68911
72338 이목구비(耳.目.口.鼻)의 신기한 배치 2012-08-28 김영식 6893
73449 ♡ 아침에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 ♡ 2012-10-25 노병규 6894
74838 2013년1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3| 2013-01-01 김영식 6892
75440 친정아버지 2013-02-03 노병규 6898
80370 ◆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|3| 2013-12-10 원두식 6897
83744 중년의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5-01-23 이근욱 6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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