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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2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29 이미경 1,3629
69290 (558)*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. 기도부탁합니다. |15| 2011-11-30 김양귀 5149
69321     Re: (▶◀)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5| 2011-12-01 최인숙 2553
69308     Re:*전정희 안젤라 친구가 위독하답니다. 기도부탁합니다. |1| 2011-12-01 강칠등 2961
69324 시끄럽다면 반성하라 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2-02 오미숙 5489
69353 전정희 안젤라님을 그리며 . . . |15| 2011-12-02 박계용 6969
69365     (559)Re:전정희 안젤라님을 그리며 . . . |3| 2011-12-03 김양귀 2564
69446 길을 잃었을 때 살아나는 법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06 오미숙 7339
69498 냉정한 사랑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08 오미숙 6349
695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와 받아들임 |2| 2011-12-08 김혜진 7449
69542 무중력 볼펜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09 오미숙 6429
69580 12월 11일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1-12-11 노병규 6419
69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12-11 이미경 7219
69620 무욕(無慾)의 지혜 - 12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12-12 김명준 4579
69662 하느님 체험 - 1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2-14 김명준 6249
69668 + 주님의 길을 닦는 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1-12-15 김세영 4799
69792 ‘삶의 문장(文章)’의 주어(主語)는 하느님이시다 - 12.19, 이수철 ... 2011-12-19 김명준 4369
69795 +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1-12-20 김세영 6089
69810 발원지의 물은 언제나 쫄쫄쫄하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2-20 노병규 6289
69846 누구의 죄입니까? 2011-12-22 이정임 5819
69892 책잔치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2-24 오미숙 4779
69918 나는 넘버쓰리가 두렵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25 오미숙 4839
69920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12-25 노병규 6129
69943 진정한 행운아 /최강 스테파노신부 |2| 2011-12-26 오미숙 5519
69964 +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2-27 김세영 5499
70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28 이미경 9609
700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통(疏通)의 비밀 |1| 2011-12-31 김혜진 6189
70162 + 와서 보아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04 김세영 8359
70186 + 행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05 김세영 6339
70201 “와서 보시오(Come and see).” - 1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2-01-05 김명준 5229
70229 세상을 이긴 사람들 - 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 2012-01-06 김명준 5059
702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떠나라.” (창세 12, 1) |2| 2012-01-07 김혜진 6019
70337 + 권위를 가지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10 김세영 52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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