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824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, “ 이 믿음이,,,,,(마태 ... 2015-09-21 강헌모 6870
86043 저녁 제사 때에 나는 단식을 그치고 일어나서,.....(에즈 9, 5-9) 2015-10-16 강헌모 6870
86636 행복의 명상,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, 동영상 낭송시/이채시인 |2| 2015-12-30 이근욱 6871
86835 우츠라는 땅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욥이었다......(욥, 1 ... |2| 2016-01-28 강헌모 6871
92376 [감동이야기] 못생긴 내남편 2018-04-25 김현 6870
93000 [삶안에] 때로는 멀리, 때로는 가까이 |2| 2018-07-06 이부영 6870
93251 강경화, “3일 리용호와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해” 2018-08-06 이바램 6870
9436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|1| 2019-01-04 김현 6871
94476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|2| 2019-01-22 김현 6872
95813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|2| 2019-08-23 김현 6871
9582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08-24 김현 6871
98237 ★ 또 하나의 그리스도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1-01 장병찬 6870
98247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재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1-03 장병찬 6870
100290 옛날깊은 산골에 호랑이가 살았대요♣~순례길72처(부여금사리성당,도앙골성지, ... |3| 2021-11-05 이명남 6873
100394 코로나(역병) 시대 |3| 2021-12-06 유재천 6873
1732 ▶하느님 사랑을 얻은 당신께~♬ 2000-09-11 김현순 68620
16972 긁어도… 긁어도 끝나지 않는 고통 |3| 2005-11-10 노병규 6865
28486 ♡♥ 독 백 ♥♡ |9| 2007-06-09 지봉선 6867
28693 한 인디언은 이렇게 비교했다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06-22 이미경 6866
28775 이스라엘 성지순례 2 |1| 2007-06-27 황현옥 6865
38982 고향에서 온 편지 / "봐라, 어매는 이라고 재미를 본다" |8| 2008-09-30 김미자 68613
41740 곁에 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|2| 2009-02-03 김미자 6867
42825 십자가의 길 |7| 2009-04-04 김미자 68611
54955 지켜야 할 5心 그리고 버려야 할 5心 |5| 2010-09-16 김미자 6868
56046 시월의 마지막 주말....<남양 성모성지> 다녀왔습니다. |14| 2010-10-31 김미자 68610
56277 사랑과 정도 담아 건네는 이동푸드마켓사업. |2| 2010-11-09 박창순 6862
63865 한계령에서 1 / 정덕수 |3| 2011-08-23 김미자 6868
65100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. - 법정스님 |3| 2011-09-27 노병규 6867
68955 믿음의 선물 / 감곡 매괴성모 순례지 2012-02-28 김미자 68611
68958 늘 궁금해 지는 성실한 학생 |3| 2012-02-28 노병규 68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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