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755 12.11.기도.“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.”- 파주 올 ... 2017-12-11 송문숙 1,8060
118739 광주대교구 발달장애인 무지개주일학교의 사순피정 |1| 2018-03-04 박선영 1,8060
1203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81) ‘18.5.11. 금 ... 2018-05-11 김명준 1,8060
120726 자연을사랑하는사람들/자연사랑 2018-05-26 김중애 1,8060
1207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99) ‘18.5.29. 화 ... 2018-05-29 김명준 1,8061
120864 6.2.마르 11,27-33(연중 8주 토)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8-06-02 송문숙 1,8060
122129 연중 제16주일 제1독서(에레23,1~6) |1| 2018-07-22 김종업 1,8060
122449 ★ 시간의 청지기 |1| 2018-08-06 장병찬 1,8060
122829 ★ 레베카가 베푼 관대함의 법칙 2018-08-23 장병찬 1,8060
123227 9.6.깊은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." - 양주 올리베 ... |1| 2018-09-06 송문숙 1,8060
123547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|2| 2018-09-18 최원석 1,8060
124188 연중 제27주간 금요일: 주님 편에 있는 사람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0-12 강헌모 1,8060
12450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0-2 노인의 경향) 2018-10-25 김중애 1,8061
124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04) 2018-11-04 김중애 1,8068
125785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8-12-06 주병순 1,8060
126414 막달라 마리아가 성모님과 같이 제자들 있는 데로 온다. |1| 2018-12-29 박현희 1,8060
1264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30) 2018-12-30 김중애 1,8068
128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14) 2019-03-14 김중애 1,8066
129341 ★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 |3| 2019-04-28 장병찬 1,8062
12975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물위에 떠있는 낙엽처럼 |1| 2019-05-17 김시연 1,8061
130439 오소서! 성령님!새로나게 하소서! 2019-06-17 김중애 1,8061
130900 연중 제14 주일 |7| 2019-07-07 조재형 1,80610
130947 초남이 성지에서 만난 수녀님과의 대화를 생각하며 2019-07-08 강만연 1,8060
131390 사랑을 담은 충고 2019-07-28 김중애 1,8062
1316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2) 2019-08-12 김중애 1,8064
132260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2| 2019-09-03 조재형 1,80611
1329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를 보는 눈이 그리스도를 보는 눈 ... |3| 2019-10-03 김현아 1,8066
134353 개안(開眼)의 여정 -주님과 만남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1| 2019-12-06 김명준 1,8067
13499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『희 ... |2| 2019-12-31 김동식 1,8062
135249 시기, 질투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나요? |1| 2020-01-11 강만연 1,8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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