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301 주님을 만난 체험 이야기 |1| 2018-04-18 유웅열 6751
92619 제 젊은 시절의 죄악과 저의 잘못은 기억하지 마소서......(시편 25, ... 2018-05-23 강헌모 6750
92747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2| 2018-06-07 김현 6752
93198 “문재인 정부는 의료민영화 중단 약속을 지켜라” 2018-07-31 이바램 6750
95953 할머니의 눈물겨운 손녀사랑 |1| 2019-09-13 김현 6754
96295 나이 많아서도 행복한 사람 |1| 2019-10-24 유웅열 6752
98436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. |2| 2020-11-30 강헌모 6751
98522 성자 2020-12-11 이경숙 6751
9852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1 장병찬 6750
9938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3 장병찬 6750
1662 꽃씨와 우체부 2000-08-30 김재훈 67424
1955 ***** 티 없는 부자 ***** 2000-10-20 김희영 67419
5279 [깜박 잊은 아내의 생일] 2001-12-14 송동옥 67415
7609 겸손과 오만 2002-11-08 김영길 67414
8809 "너는 맺힌 것을 풀고 사니?" 2003-06-25 이영임 67418
25260 ♤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♤ |5| 2006-12-13 노병규 6747
29657 * 아름다운 도시 Quebec |9| 2007-08-28 김성보 67413
54155 실패를 통해 배운 사람은 |2| 2010-08-12 김미자 6748
68462 볶은 흙 한 줌 |3| 2012-01-31 노병규 6748
70864 붓꽃과 꽃창포 |1| 2012-06-01 노병규 6743
80197 ♥ 더 큰 것을 얻기 위해서 / 썩은 가지 2013-11-20 원두식 6741
80537 - Merry Christmas (일곱번째)~~~~~~!!!! |4| 2013-12-23 강태원 6743
80894 낙조 |4| 2014-01-16 김영이 6743
81100 기차안의 여성들 2014-02-01 강헌모 6741
81475 행운을 부르는 비결 |1| 2014-03-10 강헌모 6742
81889 죄송해요. 2014-04-25 이경숙 6741
83167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|4| 2014-11-06 유해주 6742
83784 그대 때문에 따뜻한 겨울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29 이근욱 6741
84009 행복의 명상, 외 1편 /이채시인 |1| 2015-02-22 이근욱 6742
84332 [시화영상] 봄의 단상 |4| 2015-03-27 강태원 6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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