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25202 |
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/한상우 바오로 신부
|1|
|
2018-11-16 |
김중애 |
1,799 | 1 |
| 125484 |
영적 건망증과 영적 치매..
|
2018-11-26 |
김중애 |
1,799 | 2 |
| 125601 |
매일 같은길을 걸어도
|
2018-11-30 |
김중애 |
1,799 | 0 |
| 125603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대단한 하늘 의리의 사람들)
|
2018-11-30 |
김중애 |
1,799 | 2 |
| 12569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3)
|2|
|
2018-12-03 |
김중애 |
1,799 | 6 |
| 128034 |
삶과 전례의 일치 -버림, 따름, 보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|4|
|
2019-03-05 |
김명준 |
1,799 | 10 |
| 128102 |
★ 마음을 얻는 방법
|1|
|
2019-03-08 |
장병찬 |
1,799 | 0 |
| 128231 |
회개의 여정 -회개의 표징, 희망의 표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|4|
|
2019-03-13 |
김명준 |
1,799 | 7 |
| 129055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유다 이스카리옷은 떠나갔지만, 시몬 베드로는 ...
|
2019-04-16 |
김중애 |
1,799 | 3 |
| 129097 |
성체/성체성사(02. 성체 성사에 계시는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 ...
|
2019-04-17 |
김중애 |
1,799 | 2 |
| 129291 |
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
|
2019-04-25 |
김중애 |
1,799 | 1 |
| 129601 |
내 이름을 알리도록 내가 선택한 그릇이다.
|4|
|
2019-05-10 |
최원석 |
1,799 | 2 |
| 129690 |
예수님께서 게쎄마니로 간 이유.36
|
2019-05-14 |
김중애 |
1,799 | 1 |
| 129713 |
꼬마에게서 좋은 걸 하나 배웠습니다.
|
2019-05-15 |
강만연 |
1,799 | 3 |
| 13010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1)
|
2019-06-01 |
김중애 |
1,799 | 7 |
| 130338 |
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|
2019-06-11 |
주병순 |
1,799 | 0 |
| 130357 |
'저는 무익한 종입니다' 하고 말해야 한다
|
2019-06-12 |
박현희 |
1,799 | 0 |
| 130448 |
요셉 신부님 내일 복음묵상은 하루 쉽니다.
|3|
|
2019-06-17 |
김현아 |
1,799 | 0 |
| 131238 |
보아라, 내가 선택한 나의 종, 내가 사랑하는 이, 내 마음에 드는 이다.
|1|
|
2019-07-20 |
최원석 |
1,799 | 1 |
| 132886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비로우려면 가죽신발을 신어라
|3|
|
2019-09-30 |
김현아 |
1,799 | 9 |
| 132907 |
수호천사 기념일
|8|
|
2019-10-01 |
조재형 |
1,799 | 14 |
| 133890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과부의 끈질긴 기도가 재판관의 불의와 사악함을 ...
|
2019-11-16 |
김중애 |
1,799 | 3 |
| 134251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월요일)『많은 사 ...
|2|
|
2019-12-01 |
김동식 |
1,799 | 1 |
| 135010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...
|2|
|
2020-01-01 |
김동식 |
1,799 | 1 |
| 135076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)『복음 선포』
|2|
|
2020-01-04 |
김동식 |
1,799 | 1 |
| 135255 |
세례성사 은총의 축복 -하느님의 자녀답게, 아름답고 품위있게 삽시다- 이수 ...
|2|
|
2020-01-12 |
김명준 |
1,799 | 7 |
| 135287 |
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
|
2020-01-13 |
최원석 |
1,799 | 1 |
| 136486 |
하느님의 참 소중한 선물 -말씀, 기도와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
|3|
|
2020-03-03 |
김명준 |
1,799 | 9 |
| 137509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 짧게, 위탁은 길게!
|3|
|
2020-04-13 |
정민선 |
1,799 | 2 |
| 137570 |
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|
2020-04-15 |
주병순 |
1,799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