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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052 (▶◀) 서울대교구 박인선(도미니꼬, 59세, 75년 서품) 신부님 선종 2011-03-23 안현신 7913
114477 궤변론자 .... |3| 2007-11-09 신희상 7915
114509        Re:이런 답은 어떨까요?^^ 2007-11-10 송두석 3271
137038 오 시장님의 답변서를 본 소감 |10| 2009-06-30 홍성남 79137
206956 한국을 위해 제 나라처럼 싸운 에티오피아, 터키, 태국.. 2014-08-10 변성재 7912
152649 ** 명동성당 미사 후 원수를 만나다. 2010-04-11 이정원 7916
152662     Re:** 명동성당 미사 후 원수를 만나다. 2010-04-11 문병훈 3394
227918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05-02 장병찬 7910
208787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15-04-21 주병순 7913
22138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거룩한 성사의 벗들 신심회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2-05 장병찬 7910
96532 교회 공동체가 지양하여야 할 사조직에 대한 문제 |19| 2006-03-10 박요한 79012
217140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8-12-28 주병순 7901
47140 mbc 오마이 보도행태를보며.. 2003-01-24 이규창 79030
208594 말씀사진 ( 1코린 1,24 ) 2015-03-08 황인선 7903
49771 명동의 밤거리... 2003-03-15 조재형 79037
209011 제207회(2015.06.06) 조국과 민족, 직장과 가정을 위한 천진암성 ... 2015-06-08 박희찬 7901
203875 비움의 미덕 |2| 2014-02-06 노병규 79010
136640 정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? |5| 2009-06-22 김홍주 78926
136660     소귀에 경읽기 인것같습니다. |1| 2009-06-22 장세곤 1626
136643     그러게요. 정말 누구를 위한 '보수'인지 ... - -;; |2| 2009-06-22 송연동 33915
222122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... |1| 2021-03-03 장병찬 7890
29953 양의 머리와 개고기 2002-02-17 배봉균 78914
228705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 지고 칼바리 ... |1| 2023-08-09 장병찬 7890
203617 속 초 2014-01-25 유재천 7892
37123 퍼온글......한국사람 필독 2002-08-10 류병창 7896
37143     [RE:37123성의부족 2002-08-10 현명환 1201
37282        [RE:37143] 2002-08-14 김용기 530
89831 '굿자만사' 모임 덕분에 서울의 우면산을 오르다 |30| 2005-10-24 지요하 78826
226475 영혼의 무늬인 ‘말과 글’ 2022-11-18 박윤식 7887
66223 어느 왕의 충고 2004-04-22 황미숙 78818
208683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3-31 손재수 7880
139498 사제의 권한 |20| 2009-08-30 김영철 7884
224188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3) ... 2022-01-08 박관우 7881
37437 조유스티나 자매님.. 2002-08-19 조민석 7889
37475     [RE:37437] 왜그러셨어요? 2002-08-20 조유스티나 1871
39284 ##### 가톨릭 신앙인은 궐기하라 ##### 2002-09-26 이정원 78831
42883 신부님의 낡은 기도서 2002-11-06 지현정 78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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