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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리의 기도를 드립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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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0-28 |
송동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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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의 버스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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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1-29 |
박윤경 |
670 | 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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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주~싸롱.60]...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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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박현주 |
6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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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아름다운 수석과 <닉네임>소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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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1 |
김성보 |
670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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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~**<오늘의 기도 / 두메꽃 - 최민순신부님>**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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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2 |
김미자 |
67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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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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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7 |
김학선 |
67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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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잊혀지지않는 그리움으로 (소리새)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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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김성보 |
670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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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 드리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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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김미자 |
67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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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월의 첫날에 오신이 마리아 !....축하의 마음 다시 올립니다....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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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박계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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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부부의 사랑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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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9 |
노병규 |
670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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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(純粹)를 찿아 가는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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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8 |
신영학 |
6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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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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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7 |
김미자 |
670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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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♥ 인생은 여행이다 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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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7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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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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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5 |
김재기 |
67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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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자녀들에게 주는 훈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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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30 |
김미자 |
67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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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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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3 |
임숙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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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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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2 |
노병규 |
6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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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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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김동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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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행복을 나눌 사람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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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6 |
조용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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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먹을까 걱정 말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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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3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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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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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9 |
조용안 |
67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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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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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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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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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4 |
박명옥 |
6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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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누구십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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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8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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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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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4 |
마진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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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아림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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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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톤즈의 이태석 신부님과 주고 받은 추억의 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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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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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에 남아있는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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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7 |
김영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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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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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6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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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양 수리산 성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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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4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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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생각 바른선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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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2 |
원두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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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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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0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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