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60 [세리의 기도를 드립시다] 2001-10-28 송동옥 67024
5575 할머니의 버스 이야기 2002-01-29 박윤경 67024
20864 [현주~싸롱.60]...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... |9| 2006-07-13 박현주 6706
28513 * 아름다운 수석과 <닉네임>소동 |11| 2007-06-11 김성보 67012
29803 ~~**<오늘의 기도 / 두메꽃 - 최민순신부님>**~~ |12| 2007-09-02 김미자 67011
29898 용서 |2| 2007-09-07 김학선 6707
32774 * 잊혀지지않는 그리움으로 (소리새) ~ |15| 2008-01-09 김성보 67014
35811 성모님께 드리는 글 |8| 2008-05-01 김미자 67011
35827     오월의 첫날에 오신이 마리아 !....축하의 마음 다시 올립니다....* |6| 2008-05-01 박계용 2917
36222 어느 부부의 사랑 이야기 2008-05-19 노병규 6709
36398 순수(純粹)를 찿아 가는길 |6| 2008-05-28 신영학 6706
36799 ♥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♥ |10| 2008-06-17 김미자 6709
36802     Re:♥ 인생은 여행이다 ♥ 2008-06-17 김미자 3418
37623 *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* |2| 2008-07-25 김재기 6708
39634 부모가 자녀들에게 주는 훈계 |1| 2008-10-30 김미자 6707
40407 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6706
41924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. 2009-02-12 노병규 6706
43589 부부는 가깝고도 먼 이방인 |2| 2009-05-16 김동규 6706
46203 ** 행복을 나눌 사람 ** 2009-09-16 조용안 6704
46648 무엇을 먹을까 걱정 말아라 |1| 2009-10-13 김미자 6708
46774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|3| 2009-10-19 조용안 6707
47104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|1| 2009-11-06 노병규 6703
47247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4 박명옥 6706
47300 당신은 누구십니까 |4| 2009-11-18 김미자 67010
48231 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 |1| 2010-01-04 마진수 6701
50720 헤아림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3 이순정 67010
64233 톤즈의 이태석 신부님과 주고 받은 추억의 메일 |5| 2011-09-02 노병규 6708
67268 가슴에 남아있는 눈물 2011-12-07 김영식 6704
674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! |4| 2011-12-16 김현 6705
68530 안양 수리산 성지 2012-02-04 김미자 6707
69003 좋은 생각 바른선택 2012-03-02 원두식 6702
70432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2012-05-10 강헌모 6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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