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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331 * 배우 이필립군의 쾌유를 빌며...* (a) |3| 2012-10-23 이현철 2,2920
224657 사순음악피정 3 / 무반주 [폴리포니 앙상블] 2022-03-10 강칠등 2,2920
211251 천주교 서울대교구 시흥4동 성당 공사 입찰 공고 2016-08-24 염현숙 2,2920
225269 06.06.월.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."이분이 네 어머니 ... |1| 2022-06-06 강칠등 2,2911
213078 ‘성직자의 폐쇄적 태도’, 교황 비전에 핵심 장애물 2017-07-27 이부영 2,2911
213566 2017년 9월 27일자로 대구교구 기계성당이 폐쇄되었습니다. 2017-10-16 윤용수 2,2891
233541 기도문 수정요청 2026-03-01 오희석 2,2880
203236 수원교구 시국미사 (동영상) |10| 2014-01-09 강칠등 2,28835
233547 3월, 성 요셉을 기리며. |2| 2026-03-07 이황희 2,2884
220930 누가 가장 자애로운 얼굴일까 2020-09-10 박윤식 2,2873
226188 10.23.연중 제30주일(전교 주일)."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... |1| 2022-10-23 강칠등 2,2871
217547 거룩한 얼굴 축일을 마무리하게 해주는 기도문입니다. |1| 2019-03-05 김흥준 2,2870
218079 ★ 신앙인의 자세 |1| 2019-06-12 장병찬 2,2860
211414 성당 주일학교에 다니려면 돈을 내야한다? |2| 2016-09-24 김인기 2,2863
210352 아름답고, 신비스러운 그림: The Days of Creation Ange ... 2016-02-24 이황희 2,2867
223397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09-03 장병찬 2,2850
52170 탄현동 김시용신부에대하여 주교님께드리는글 2003-05-14 백만수 2,28543
52172     위로를 전하면서 2003-05-14 박성현 89221
190606 ....사제들 월급은...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 |14| 2012-08-24 신성자 2,2840
190611     부자집에서 보다 가난한 가정에서 사제되신분들이 훨씬 더 많으니 |9| 2012-08-24 문병훈 5840
190648        Re:부자집에서 보다 가난한 가정에서 사제되신분들이 훨씬 더 많으니 2012-08-25 문병훈 2210
27006 서글픈 금호동 성당.. 2001-12-02 Catherine 2,28419
17895 사순절과 부활절은 어떻게 정하나? 2001-02-20 최문화 2,2838
207608 ♥ 나의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- 성녀 젤뚜르다 2014-10-02 한은숙 2,2823
217656 안중근 도마 “가톨릭교인들의 자랑이자 거울” |2| 2019-03-22 박윤식 2,2823
223366 31년된 할아버지 현대차 '각그랜저'를 '새차'로 탈바꿈 시켜봤다. 2021-08-29 김영환 2,2810
224516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2-02-17 주병순 2,2810
218062 말씀사진 ( 요한 20,21 ) 2019-06-09 황인선 2,2800
218325 당신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? 2019-07-20 유경록 2,2800
210338 [굿뉴스] 매일 미사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. 2016-02-21 배재성 2,2800
127479 [그리스도의 시]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직함 |30| 2008-11-25 장병찬 2,2799
127517     Re: 혹시.. |5| 2008-11-25 소순태 8102
127504     멍청한 설정에 놀아나지 마시오 |8| 2008-11-25 이성훈 66415
127509        환 상 속 의 그 대 |10| 2008-11-25 이성훈 53710
127493     소설이 자꾸 현실인것만 같습니다.[네이버지식인펌] |9| 2008-11-25 유재범 5634
127491     푸하하... |23| 2008-11-25 이성훈 86112
127482     Re:[그리스도의 시]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직함 |3| 2008-11-25 곽운연 4968
127480     [수정]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2| 2008-11-25 장병찬 9885
127483        Re:[수정]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2008-11-25 곽운연 5205
127485           참고용 |5| 2008-11-25 박충섭 7844
216236 파티마 실시간 영상 2018-09-15 김정숙 2,2790
224831 † 창조 사업의 목적과 기쁨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4-04 장병찬 2,2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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