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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06 예수께서는 그들의 한가운데를 지나서 자기의 갈 길을 가셨다. |18| 2009-05-06 이성훈 71521
134022     Re:공자 가라사대... |5| 2009-05-07 이성훈 2346
174790 상도4동 철거민 부활미사/용산은 내일 우리의 일일수도 2011-04-27 김경선 7154
174800     Re:상도4동 철거민 부활미사/용산은 내일 우리의 일일수도 2011-04-27 문병훈 1832
174802        Re:상도4동 철거민 부활미사/용산은 내일 우리의 일일수도 2011-04-27 전민성 1631
202495 교황 프란치스코: "해(害)가 되는, 말 뿐인 그리스도인의 언어" |1| 2013-12-06 김정숙 7159
208123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4-12-21 주병순 7153
21030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6-02-13 주병순 7152
223745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21-10-25 주병순 7150
227454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23-03-09 주병순 7150
228384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 ... 2023-07-01 주병순 7150
41178 CMC 탄압 사례 2002-10-20 남궁록 71413
82250 (1) 하고 싶은 이야기 |4| 2005-05-10 유정자 71418
82256     유정자님의 글 잘 경청했습니다... |18| 2005-05-10 이윤석 29116
82289        Re: 이윤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|15| 2005-05-11 유정자 21110
90596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??? |16| 2005-11-10 임덕래 71410
90601     Re: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??? |5| 2005-11-10 전현숙 38926
90616        Re: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??? |11| 2005-11-11 이미영 38811
90632           일껏 잘 쓰셔 놓고 주저리를 했다라고 말씀하시니... |9| 2005-11-11 전현숙 28017
90619           주호식신부님 본명도,김수환추기경님 본명도 몰라요^^ |7| 2005-11-11 임덕래 3706
9063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주호식신부님 본명도,김수환추기경님 본명도 몰라요^^ 2005-11-11 전현숙 29317
116958 토마 형제님 감사합니다. *^^* |63| 2008-01-28 송동헌 7144
116969     부탁드려도 되는지요 <자세한 설명을> |8| 2008-01-29 장이수 1311
122501 "대한민국을 버릴수밖에없는 이유"(독일에살면서-펌) |2| 2008-07-29 이태화 7143
122504     제3세계 국가- 아프리카, 남미, 아시아(일본 제외) 2008-07-29 김희석 1622
125050 예수님의 참가족 -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... |21| 2008-09-23 이성훈 71415
126078 사도직 신학(레지오 선서문 풀이 01) 올바른 성모신심을 위해 |8| 2008-10-18 김영일 7146
163196 혜화동 성당 전진환 교우는 보세요. 2010-09-26 양종혁 71419
163277     과연 그럴까요? 2010-09-26 곽일수 19510
163211     Re:혜화동 성당 전진환 교우는 보세요 2010-09-26 유정자 2704
163223        Re:혜화동 성당 전진환 교우는 보세요. 2010-09-26 양종혁 23015
163228           Re: 대신 답변한 거 아닌데요 2010-09-26 유정자 2095
163258              글자리를 옮깁니다. (내용무) 2010-09-26 양종혁 2120
163249              우앙~~ 2010-09-26 김복희 1877
163200     Re:이래서 싸움이 되는 겁니다 2010-09-26 김용창 2277
163202        Re:이래서 싸움이 되는 겁니다 (+) 2010-09-26 양종혁 26720
163205           들었어요 2010-09-26 김복희 2117
16320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들었어요 2010-09-26 양종혁 20913
17366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들었어요 2011-03-31 양종혁 1280
16320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전에 2010-09-26 김복희 1887
1632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전에(+) 2010-09-26 양종혁 15513
163206              답변 + 첨언 (이정희씨 필독) 2010-09-26 양종혁 21816
1632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잘 찾아 보세요. 2010-09-26 이정희 2359
1632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난독증 있으세요? 2010-09-26 양종혁 19912
163204           Re:이래서 싸움이 되는 겁니다 2010-09-26 김용창 1827
16322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바오로 형제님 2010-09-26 안현신 18911
174316 살레시오 수녀회 5월 행사에 젊은미혼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2011-04-13 정명순 7141
184493 묵주5단 영광의 신비기도를 드릴 때에 눈물이 펑펑. 2012-02-02 한영구 7140
204974 수원성지대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02 정운석 7141
205563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14-05-12 주병순 7144
205614 천국의 정원사, 로사리아 자매 2014-05-15 김형기 7143
226442 마귀가 깔깔대고 웃습니다 |3| 2022-11-16 김수연 7148
33217 [RE:33216]그냥 댓글... 2002-05-13 정원경 71332
36345 36324번에 있는 글을 읽고 2002-07-20 강임영 71316
36375     [RE:36345]쉬운일이 아니겠지요^^ 2002-07-21 구본중 1283
48655 가톨릭이여 이제는 말하라! 2003-02-24 이영미 7137
48666     [RE:48655] 2003-02-25 김희준 18610
48669     [RE:48655]차수련씨 뭐하세요? 2003-02-25 곽일수 1505
83826 납골당 유감-바뀌어야 합니다/공릉2동 주민 여러분 |104| 2005-06-18 임덕래 7136
83854     Re: 장례용어 ‘납골당’ 대신 ‘봉안당’으로 |9| 2005-06-19 박미화 1352
102794 육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 |3| 2006-08-01 장병찬 7133
111128 이런 경우 신자로서의 처신은? |4| 2007-05-26 김태훈 7130
126470 우리 가족 모두 '오체투지 순례'에 참여했습니다 |11| 2008-10-27 지요하 71316
132202 생명의 기적을 일구는 8체질 수경침 봉사활동 |1| 2009-03-24 윤덕진 71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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