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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017 김가별신부님의 5분교리 2005-04-01 노병규 7002
82654 우아한 글만을 쓰고 싶은 이복선 아녜스가 거친 글 한마디 올립니다. |12| 2005-05-22 이복선 70023
90899 (50) 꼬리글과 쪽지, 무엇이 문제인가 |26| 2005-11-17 유정자 70019
110799 이성훈신부님께 |4| 2007-05-11 양정웅 7002
110850     Re:다시 간략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. |4| 2007-05-13 이성훈 2245
110835     Re: |8| 2007-05-13 이성훈 2385
110815     Re:!!!! 2007-05-12 이용섭 1210
110803     성모님은 저의 어머니이시기도 합니다. |22| 2007-05-11 유재범 3414
110801     핵심을 잘못 잡으셨습니다. |25| 2007-05-11 유재범 3036
110802        뭔가 착각을 하시는듯합니다. |62| 2007-05-11 유재범 4174
112579 ** 신부님, 잘 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 |1| 2007-08-05 이정원 7007
130088 축일을 기억하면서.... |6| 2009-01-28 이수근 7007
136964 오세훈 서울시장님에게 드리는 두번째 글 |19| 2009-06-28 홍성남 70045
140456 감곡성당 2009-09-23 정규환 7000
140458     Re:감곡성당 바로 이것입니다. 2009-09-23 이석균 5170
146250 [2009년,잊을수없는사람들·④]우리시대의'슬픈'노예들,착취와동조그리고침묵 2009-12-28 안정기 7002
148812 아래8801 정치적인 글에 대하여 2010-01-23 홍석현 7009
148847     자신이 한일들은? 2010-01-23 장세곤 1699
148813     Re:아래8801 정치적인 글에 대하여 2010-01-23 조용진 26511
148823        Re:이쪽으로 오시면.. 2010-01-23 김광태 1915
1488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말(言) 한 마디 2010-01-23 김광태 1393
14885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Re:말(言) 한 마디 2010-01-23 김광태 1093
152522 천주교 청소년들이 참 불쌍합니다. 2010-04-08 김성준 7002
152544     . 2010-04-09 이성훈 2936
152536     유아 세례 때 돈을 낸다? 2010-04-08 곽일수 3341
152533     모이세님, 이젠 좀 쉬시지요. 2010-04-08 김형섭 4026
152527     이제 좀 쉬시지요... 2010-04-08 임동근 3906
159542 난지 한강 공원 구경 오세요 2010-08-10 유재천 7005
159925 사제님 동향 2010-08-17 채규옥 70013
166743 아흔살 김흥호 목사에게 듣는다. 2010-11-23 장훈 7007
166748     Re:아흔살 김흥호 목사에게 듣는다. 2010-11-24 김은자 3425
178287 이단?, 요설? |9| 2011-08-04 정란희 7000
182738 이것들이 사실입니까? |30| 2011-12-06 이정임 7000
190270 신부님, 신부님, 우리 신부님! |5| 2012-08-16 김정숙 7000
190289     OMG! 저한테 청혼하지 마세요!^^ |2| 2012-08-16 김정숙 2960
195316 원세상에 이런 신부님이 또 계실까요? |3| 2013-01-16 김명순 7000
204737 제193회 월례 촛불기도회 - 2014년 4월 5일(토) 저녁 6시 |2| 2014-03-19 박희찬 7001
205288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다섯째 날(부활 축제 화요일) |1| 2014-04-22 김정숙 7001
20650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4-06-14 주병순 7004
207518 중국비경---산악절경/싼칭산.룽후산 2014-09-23 강칠등 7002
207808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4-10-19 주병순 7004
210001 수원지역 "국악성가 배움터" 2015-12-08 이기승 7000
210144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6-01-08 주병순 7002
210263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16-02-05 주병순 7003
22135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20-11-30 주병순 7000
22214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지극히 거룩한 성사의 벗들 신심회 / (아들들아, ... |1| 2021-03-07 장병찬 7000
223799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21-11-02 주병순 7000
223995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1-12-03 주병순 7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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