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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792 오마이뉴스 첫화면에 실린 일산성당 화재 기사 2004-05-07 박헤레나 73533
110172 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|12| 2007-04-22 한병수 7358
110216     Re: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2007-04-23 정용학 540
110272        Re:제 아들을 위해 잠시라도 기도 좀 해주세요 2007-04-25 한병수 250
123696 ★ 가을~ 우체국 앞에서~ 』 |10| 2008-08-28 최미정 73518
179625 여의도 ‘거리미사’ 떡 제공, 최종 보고입니다 |2| 2011-09-06 지요하 7350
207922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|1| 2014-11-12 주병순 7353
208123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4-12-21 주병순 7353
227625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나를 보리라고 즐겨워하였다. 2023-03-30 주병순 7350
25127 25126 양대동씨께 2001-10-11 서정민 73428
28069 엄마의 영혼을 위하여... 2002-01-01 정영란 73424
36932 먼가에 미친다는 것!! 2002-08-05 조재형 73425
40229 신부님께서... 2002-10-11 안현경 7341
40231     [RE:40229]그러게 말입니다... 2002-10-11 이성훈 2560
40232        덕분에... 2002-10-11 안현경 1500
80327 그때 그 일을 기억하십니까? |14| 2005-03-11 김지선 73428
96698 '굿자만사' 모임에 대하여 |15| 2006-03-13 지요하 73425
116690 오웅진 신부님의 무죄판결을 축하합시다. 2008-01-22 노상대 7341
179595 (강우일주교) 제주의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의 양심 |16| 2011-09-06 서울정의평화위원회 7340
222463 04.24.토. "영은 생명을 준다."(요한 6, 63) 2021-04-24 강칠등 7341
16104 [RE:16102] 2000-12-23 백남용 73329
38169 왜 가톨릭이 위대한지 배워야 알지. 2002-09-04 여숙동 73336
50437 인간방패를 자처하며 떠나신 신부님 2003-03-29 이봉순 73331
50449     [RE:50437]신부님 기도할께요 2003-03-29 김세원 1668
64637 파키에게 처절하게 당하고 있는 한국여자들(여자와 닷컴) 2004-04-03 김기현 7332
97100 굿자만사 3월 정기모임!!! |23| 2006-03-22 장정원 73322
132594 가톨릭법인사무국산하 이원영사장의 부고장을 받고 조의화환을 보낸업체입니다. |2| 2009-04-02 정희양 7334
132634     義? 疑겠지... |24| 2009-04-04 이성훈 3354
138694 대한민국 경찰 특공대원 여러분께 |25| 2009-08-11 지요하 73326
156832 바람은 어디서 오는가? 황진이가 흠모한 사람..... 2010-06-28 신성자 7333
202495 교황 프란치스코: "해(害)가 되는, 말 뿐인 그리스도인의 언어" |1| 2013-12-06 김정숙 7339
205563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14-05-12 주병순 7334
228523 <왈츠의 아버지와 아들은 왈츠의 황제> 2023-07-18 이도희 7330
228945 08.31.목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마태 24, 44) 2023-08-31 강칠등 7330
15881 긴급동의-가톨릭회관입주자 일동 2000-12-21 이경복 73227
21218 사제관일기 오늘 버젼입니다. 2001-06-14 최영주 73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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