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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78 CMC 탄압 사례 2002-10-20 남궁록 74013
226586 ★★★† 제25일 - 나자렛 성가정. 숨은 생활.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1-29 장병찬 7400
227651 # 오늘의 묵상 / 행복의 이유 2023-04-02 강칠등 7400
231999 정&염추기경님때 정직되던 기준과, 지금기준이 다르니. 반발이 생길수밖에요 2024-07-21 임현진 7406
233477 2026년 마르코투어 전국 167곳 국내성지 2박3일 9번 순례 매월 진행 ... 2026-01-30 오완수 7400
223955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. 2021-11-26 주병순 7400
226416 어머니~~~~~ 2022-11-15 황성영 7400
80327 그때 그 일을 기억하십니까? |14| 2005-03-11 김지선 74028
79002 "...울었습니다..." |25| 2005-02-15 고도남 74018
121690 악플은 죄가 아닐까? |8| 2008-06-30 양명석 73915
51166 미사의 가치 = 미사의 값 2003-04-17 서강욱 73922
38169 왜 가톨릭이 위대한지 배워야 알지. 2002-09-04 여숙동 73936
20650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4-06-14 주병순 7394
138694 대한민국 경찰 특공대원 여러분께 |25| 2009-08-11 지요하 73926
168624 죽은 엄마에게 고기덩이를 물어다 준 아기 고양이 2010-12-28 박여향 73910
45684 이회창님!!!힘내십시요. 2002-12-20 김명희 73938
228658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8-06 장병찬 7390
25090 미사중 휴대폰 벨소리 ♬ 2001-10-10 임덕래 73925
52519 가슴이 미어짐니다 2003-05-23 황선일 73927
205288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다섯째 날(부활 축제 화요일) |1| 2014-04-22 김정숙 7391
227973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/ 예수성심 호칭기도 [파우스티 ... |1| 2023-05-08 장병찬 7390
200342 이미 보실만한 분은 다보셨으리라 믿습니다 2013-08-21 류태선 7390
200347    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만... 2013-08-21 이정임 4470
200358        댓글을 주셔서 아주조금은 설명드리죠 |4| 2013-08-22 류태선 4550
124932 이성훈 신부님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. |11| 2008-09-22 정유경 7383
124945     Re:[RE:55235]결국 이런 것입니다.(이성훈 신부님의 게시글 펌) |5| 2008-09-22 박여향 3374
124938     공인이 설명해 주지 않으면????? |6| 2008-09-22 정유경 2870
124939        사적 계시와 성모 발현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|3| 2008-09-22 유재범 3263
124937     정유경님 질문 자체가 잘못 되었습니다. 2008-09-22 유재범 2207
124936     Re: 정유경씨에게 역시 부탁드립니다. (첫 번째 올씨다) |13| 2008-09-22 이인호 4256
52723 농부와 수도승[펌] 2003-05-28 황상곤 73818
18058 Liberte Me ! 리베르떼메.산곡동성당 2001-02-23 임덕래 73826
226750 Jingle Bells original with lyrics 2022-12-24 홍성자 7380
141253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입니다 |9| 2009-10-11 김동식 73816
47062 오웅진 신부님 사랑합니다. 2003-01-22 김인숙 73827
33314 김지선 형제께 2002-05-14 지요하 73822
111537 99 88 23 4( 구구 팔팔 이삼 사) |15| 2007-06-19 권태하 73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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