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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599 허공에 매인 십자가-1 |8| 2008-10-06 김병곤 5808
125624 31일차(10.4) _ 순례. 생명평화의 마음을 내주는 당신이 주체입니다. ... |5| 2008-10-07 이신재 2008
125698 35일차(10.8)_ 남녀노소가 함께 국민을 위해 기도합니다. |4| 2008-10-09 이신재 2548
125712 주사위 |6| 2008-10-09 권기호 4728
125716     그것이 아니지요. ^^ |1| 2008-10-09 유재범 2057
125722 하늘공원에 올라가니 |7| 2008-10-10 김유철 2318
125758 ** 장한평성당 재건축에 대하여 ** |2| 2008-10-10 강수열 8918
125763 장병찬님 우찌된 일인지 이바구 좀 해보시지라.... |4| 2008-10-10 이인호 4678
125785     주님께 이인호형제님을 맡깁니다. |6| 2008-10-11 장병찬 3223
125819        Re: 음... 장례 미사 고별식 기도문이라... |1| 2008-10-12 소순태 1550
125814        장선희님도 장병찬님께서 주님께 맡기시나요? |3| 2008-10-11 임봉철 1491
125781 흰 머리 |5| 2008-10-11 윤상청 1838
125831 뚝섬 서울숲공원 정경 |11| 2008-10-12 김유철 3418
125860 38일차(10.11)_ 전주 치명자산 성지에서의 오체투지 순례 |6| 2008-10-13 이신재 2818
125877 장선희님! 장선희님의 '나주 타령'의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? |2| 2008-10-14 임봉철 4538
125878 제 11회 충주 세계무술 축제 ㅣ 비에트 보다오 (Viet Vodao) |8| 2008-10-14 배봉균 2918
125900 생명을 돌보는 인간 - 송 봉 모 신부 지음. |6| 2008-10-14 김은자 2348
125990 교황님이 읽지마라 권하시는 책: 사람이며 하느님이신 분의 시 |11| 2008-10-16 박여향 4718
126013     교황님 말씀 아닌 걸 교황님 말씀으로 둔갑시키시면 교황님 뜻 크게 거스르는 ... 2008-10-16 김흥준 1622
126023        Re:평신도의 말을 평신도가 평가 절하하면, 평가절하한 그 평신도의 말은 ... 2008-10-17 이성훈 1615
125995     신앙교리성에서 1994년 6월 21일 출판허가서를 한 사실을 아십니까? |1| 2008-10-16 장병찬 2186
125998        Re:출판 허가와 라칭거 추기경(현 교황)의 신앙적 판단은 별개 문제 |8| 2008-10-16 박여향 2329
126011           사실을 사실대로^^ |5| 2008-10-16 김흥준 1822
126008 교만은 악중의 최고 악입니다 |2| 2008-10-16 안성철 4568
126030 시국미사, 오체투지 순례 미사 강론 |18| 2008-10-17 김신 1,1648
126034     Re:시국미사, 오체투지 순례 미사 강론 |2| 2008-10-17 구본중 3235
126038 43일차(10.16)_ 아침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 길을 찾아 떠났습니다. |4| 2008-10-17 이신재 2368
126178 그리스도 신비 안에 계신 마리아 [엉터리 가르침과 비교] |4| 2008-10-21 장이수 2168
126185     잘못된 인식 과정은 '마리아교'를 태동시킨다. |5| 2008-10-21 장이수 1076
126203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|2| 2008-10-22 장병찬 3158
126214     Re:행복하십니까? |13| 2008-10-22 김영희 26410
126205 창경궁 (昌慶宮)+ 청둥오리 |16| 2008-10-22 배봉균 4018
126225 "성모님이 모든 은총을 중개하고 |5| 2008-10-22 조정제 3628
126247 본당 기도함의 내용 수정을 요청하였습니다.^^ |6| 2008-10-23 이인호 3278
126273 독립군가 - 크라잉넛 |4| 2008-10-23 김병곤 2108
126327 [인터뷰]8년 만에 ‘명예’ 회복 오웅진 꽃동네 신부 |10| 2008-10-24 김은자 4218
126398 나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며, 나의 모든 것이 또한 당신의 것이옵나이다. ... |11| 2008-10-26 이성훈 4538
126399     마음을 푸는 이야기 |6| 2008-10-26 이성훈 2616
126400      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(善終) |2| 2008-10-26 안성철 2082
126409           Re: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(善終) |1| 2008-10-26 안현신 1222
126412 10월 26일 - 안중근 |3| 2008-10-26 김병곤 1828
126457 [하느님이시오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詩]의 독후 소감 |14| 2008-10-27 최태성 4478
126493     왜 저런류의 소설이 그다지 좋다 말할수 없는가? |6| 2008-10-28 김은자 924
126463     Re:마리아와 예수님은 공동속죄자? |11| 2008-10-27 박여향 1735
126568 마음의 못을 뺍시다 |5| 2008-10-30 박영호 4558
126618 천주교인은 자유기도를 못한다?? |8| 2008-10-31 김영희 5218
126631     저의 몇달 체험에 의한 통성기도는... |3| 2008-10-31 김은자 2192
126622     박일 신부의 기도이야기 |3| 2008-10-31 김병곤 3104
126670 철원평야 재두루미의 단체 비행(飛行) |6| 2008-11-02 배봉균 20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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