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473 왜 나인지 묻지 않겠다. 2013-09-20 원두식 6592
79956 위령의 날 전대사 2013-10-31 김근식 6591
81234 세나무 이야기 |1| 2014-02-13 유지현 6590
84853 중년에 당신을 사랑한 죄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5-24 이근욱 6591
85632 성경의 안식일과 희년 |1| 2015-08-29 김현 6591
86055 ♧♡ 우두머리 ♡♧ 2015-10-17 박춘식 6592
86162 내가 벌써 중년인가 / 이채시인 |2| 2015-10-30 이근욱 6590
92331 난 부탁했다./ 작자 미상 (뉴욕의 신체장애자 회관에 적힌 시) 2018-04-20 이수열 6590
95167 국 력 |1| 2019-05-12 이경숙 6592
96164 이번 주 선택한 성구 : 루카 17장 19절 |1| 2019-10-08 유웅열 6591
96177 삶에 아름다운 인연으로 |1| 2019-10-10 유웅열 6591
98304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주교들의 신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6590
98537 모든 희망은 언제나 오늘부터 시직됩니다 |1| 2020-12-12 김현 6591
100095 떼쟁이 2021-09-17 이경숙 6591
100449 † 영적순례 제18시간 - 기적들과 압도적인 힘으로 성전을 정화하시는 그분 ... |1| 2021-12-23 장병찬 6590
101466 ★★★† 제9일 -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6590
102031 지 인 |1| 2023-01-24 유재천 6594
102193 ★★★★★† 75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6590
160 아름다운 프로포즈 1998-11-13 김황묵 65811
608 본질적인 것은 사랑입니다. 1999-08-25 파티마의 세계사도직 65812
2513 햐~ *^^* 초콜렛이 노래를... 2001-01-26 김광민 65819
3463 친구 2001-05-09 정탁 65812
4925 파랑새 2001-10-22 정탁 65814
19451 자신을 사랑하는 기술 |3| 2006-04-18 이미경 6585
29103 신 사제 및 신 부제를 위한 축하 미사 |2| 2007-07-20 유재천 6584
33424 신부님! 우리들의 송진신부님! |13| 2008-02-03 최경호 65814
33428 설날, 인사 드립니다.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십시오! |12| 2008-02-04 김은기 65814
37245 * 기쁨 찾는 기쁨 * |3| 2008-07-08 김재기 6586
37382 부부 이야기-더위 |2| 2008-07-14 김학선 6586
40717 시방이 일생의 전부야 |2| 2008-12-17 신영학 65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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