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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919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 |3| 2013-12-27 노병규 69313
203309 추기경 서임을 축하드립니다. |3| 2014-01-13 김영호 69311
204902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|1| 2014-03-28 주병순 6934
207166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 자신을 버려야 한다. 2014-08-31 주병순 6933
207516 ♣ 인터넷 예의 ? |1| 2014-09-23 박춘식 6939
207520     Re:♣ 인터넷 예의 ? 2014-09-24 이덕근 3433
208186 2015년 살레시오 가족 생활지표 2014-12-31 강칠등 6931
209954 너희는 속량이 가까웠다. 2015-11-29 주병순 6933
210965 하느님이 하느님의 길을 거부하면 추악 |1| 2016-07-08 변성재 6930
215936 가톨릭, 사형 전면 반대로 입장 전환 / 프란치스코 교황, 조건부 허용하던 ... 2018-08-07 박윤식 6930
221392 12.06.대림 제2주일.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.(마 ... 2020-12-06 강칠등 6930
221410 12월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 ... 2020-12-08 강칠등 6930
22226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3 장병찬 6930
224110 † 영적순례 제20시간 - 겟세마니 동산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25 장병찬 6930
224128 † 영적순례 제23시간 - 무덤, 저승, 그리고 그분의 부활 속에서 / 교 ... |1| 2021-12-28 장병찬 6930
226615 ★★★★★† 63. 하느님 뜻 안에서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님께 ... |1| 2022-12-02 장병찬 6930
228448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반대와 가톨릭의 정치 참여 |18| 2023-07-09 alix 6936
11870 박성윤님 2000-06-26 강재흥 69230
16406 보좌신부님이 필요합니다. 2001-01-01 백옥성 69215
21025 김대건 신부님의 생전 모습을 보세요. 2001-06-08 안영주 6929
22582 아주 흥미있는 퀴즈 입니다. 마춰보세여. 2001-07-18 정봉옥 6920
22604     [RE:22582]답... 2001-07-18 정원경 1798
22630     [RE:22582]당신은 입으로 .. 2001-07-18 김제중 1212
31848 너무 이쁜 그녀 2002-04-09 정윤희 69225
31865     [RE:31848] 2002-04-09 제임스 1614
33646 outsider라고 하셨나요? 2002-05-20 오시몬 69218
35272 장미의 기도/엉겅퀴의 기도 2002-06-21 이해인 69231
35286     [RE:35272]수녀님 멀리에서... 2002-06-21 박요한 1917
36932 먼가에 미친다는 것!! 2002-08-05 조재형 69225
39781 뉴욕 퀸즈성당 어느 신자의 기도 제목 2002-10-04 김진명 6924
45639 하느님 감사합니다!... 2002-12-19 이진숙 69233
45642     [RE:45639]유갑좀 그만 떠슈. 2002-12-20 박상근 35912
45643        [RE:45642] 2002-12-20 안현경 2168
45645        이런 이런... 2002-12-20 성성곤 22321
45684 이회창님!!!힘내십시요. 2002-12-20 김명희 69238
51084 조재형 신부님께 감사를 보내며 2003-04-15 한영숙 69213
51103     [RE:51084] 2003-04-15 장준호 1390
65803 RE63753]이영찬님의 글-반가톨릭 사상의 표본 2004-04-19 조정제 69227
87726 가사조정위원(법무사제)/ 가사전문상담원 교육 2005-09-08 윤예숙 6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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