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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죽음 후의 부활을 깨닫는 성주간 /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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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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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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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24 |
김중애 |
1,7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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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. 2019년 5월 12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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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0 |
강점수 |
1,7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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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부활의 증인이 된 우리는 / 성 마티아 사도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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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4 |
박윤식 |
1,7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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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? 너는 나를 따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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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8 |
최원석 |
1,7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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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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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12 |
김명준 |
1,7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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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11주간 화요일]완전한 사람(마태 5,43-4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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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18 |
김종업 |
1,79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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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멋지다!" -참 아름답고 거룩한 삶과 죽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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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1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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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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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18 |
최원석 |
1,7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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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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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0 |
김동식 |
1,7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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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2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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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7 |
조재형 |
1,79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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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만날수록 삶은 더 긍정이 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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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9 |
김현아 |
1,79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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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금요일)『미워하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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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5 |
김동식 |
1,7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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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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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9 |
김명준 |
1,7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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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)『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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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31 |
김동식 |
1,7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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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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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3 |
김명준 |
1,7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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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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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5 |
김명준 |
1,7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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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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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07 |
김중애 |
1,7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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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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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1 |
김명준 |
1,7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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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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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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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사님의 결연한 의지를 보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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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18 |
강만연 |
1,7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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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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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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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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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5 |
김중애 |
1,7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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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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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3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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뱀처럼, 비둘기처럼, 양처럼, 예수처럼 (마태10:5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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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09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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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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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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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5.'죄'란 도대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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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27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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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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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3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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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8."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주어야 한다는 말이냐?” - 양주 올리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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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08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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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1 껍질은 질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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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7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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