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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58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무지의 악, 무지의 병 “회개와 믿음의 의화가 |1| 2025-10-16 선우경 2593
185587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, 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 ... 2025-10-16 최원석 1801
185586 이영근 신부님_ “불행하여라. ~너희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 ... 2025-10-16 최원석 1332
185585 양승국 신부님_보다 중요한 것은 내적인 것입니다! 2025-10-16 최원석 1582
185584 할례받지 않은 이들도 믿음을 통해서 의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. |1| 2025-10-16 김종업로마노 1433
1855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7-54 / 연중 제28주간 목요일) 2025-10-16 한택규엘리사 1290
185582 인공지능은 인간지능에서 갈려 나가 인간이 될 수 없다보니 사람들은 |1| 2025-10-16 우홍기 3250
185579 오늘의 묵상 [10.1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6 강칠등 1613
185578 [슬로우 묵상] 아름다운 무덤, 침묵하는 양심 -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|3| 2025-10-15 서하 1824
185577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2025-10-15 우홍기 1510
185576 [연중 제28주간 수요일,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] 2025-10-15 박영희 1544
185574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|5| 2025-10-15 조재형 22311
185571 당신이 몰랐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 / 조선 대목구 초대 교구장 “브뤼기에르 ... 2025-10-15 사목국기획연구팀 1750
185570 [슬로우 묵상] 불행의 반대편에는 사랑이 있다-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... 2025-10-15 서하 2485
185567 의로워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. 2025-10-15 우홍기 1600
1855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0-15 최원석 1392
185565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 2025-10-15 최원석 1771
185564 송영진 신부님_<위선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‘나 자신의 문제’입니다.> 2025-10-15 최원석 1472
185563 이영근 신부님_ 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~의로움과 하느님의 ... 2025-10-15 최원석 1974
185562 양승국 신부님_주님을 바라보는 것 외에 저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! 2025-10-15 최원석 1543
185561 인천교구가 만만한가보다 2025-10-15 우홍기 1560
185560 10월 15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5 강칠등 2225
185559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의 결과는 죽기 전에도 구현되기도 한다 2025-10-15 우홍기 1390
185558 오늘의 묵상 [10.15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15 강칠등 1744
1855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행복하여라, 회개한 이들! “무지에 대한 답은 |1| 2025-10-15 선우경 1815
185556 김종업 로마노 신학 비판-고해성사 보라고 하셨는데 안보고 부정하는 것도 하 ... 2025-10-15 우홍기 1510
185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0.15) 2025-10-15 김중애 1673
185554 하느님의 말씀, 그 사랑에 머무르는 신앙(信仰)인가? |2| 2025-10-15 김종업로마노 2782
185553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제1독서 (로마2,1-11) 2025-10-15 김종업로마노 1572
1855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1,42-46 /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 ... 2025-10-15 한택규엘리사 1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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