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27 2003-10-06 이정흔 1,8138
140916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. (에페 4,1-7) 2020-09-21 김종업 1,8130
106657 9.13.화.♡♡♡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4| 2016-09-13 송문숙 1,8136
14036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|1| 2020-08-27 최원석 1,8132
6292 그 믿음이 그립다 2004-01-15 마남현 1,81317
139061 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2020-06-23 김중애 1,8131
11393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13) '17.8.16. 수. |2| 2017-08-16 김명준 1,8131
1388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14 김명준 1,8133
5883 수렁에서 빠져 나오려면 2003-11-05 박영희 1,81314
139319 딸아, 용기를 내어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|1| 2020-07-06 최원석 1,8132
121373 가톨릭기본교리(46-6 사랑하는 생활) 2018-06-23 김중애 1,8131
141351 하늘 나라 삶의 축제 -희망하라, 깨어있어라, 자유로워라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20-10-11 김명준 1,8136
2575 영혼의 농사(농민주일) 2001-07-15 오상선 1,81315
134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1) 2019-12-11 김중애 1,8138
121919 7.13.예수님이시라면?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13 송문숙 1,8133
137676 축복 2020-04-20 김중애 1,8131
4476 성령 |1| 2003-01-27 은표순 1,8137
129749 ◎성령의 일곱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 2019-05-17 김중애 1,8132
121150 ■ 영혼이 맑아야만 늘 주님 품안에 /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|1| 2018-06-15 박윤식 1,8132
129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6) 2019-05-06 김중애 1,8134
4442 동행이란 2003-01-17 문종운 1,8137
1312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8130
122451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나해 2018-08-06 박윤식 1,8132
133556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의 순서와 단계 2019-10-31 김중애 1,8131
2497 복음은 우리들 삶의 소재다. 2001-06-30 임종범 1,8133
132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마음의 크기 |4| 2019-09-14 김현아 1,81311
122550 나 부터 사랑하세요. 2018-08-10 김중애 1,8132
126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7) 2018-12-27 김중애 1,8138
14670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6주간 화요일)『너희에게 ... |2| 2021-05-10 김동식 1,8133
125840 대림 제2주일 |9| 2018-12-09 조재형 1,81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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