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352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요 2013-09-11 강헌모 6471
80716 세월 앞에는 장사없다 |5| 2014-01-04 유해주 6473
80969 이 사람 2014-01-21 김근식 6473
81155 흰밥과 팥밥 2014-02-06 강헌모 6472
81462 당신의 얼굴은 2014-03-08 김영완 6472
82989 그리움의 지혜로운 간격 |2| 2014-10-14 김현 6472
83775 중년의 당신이 아름다울 때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27 이근욱 6472
85090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감동시 |1| 2015-06-28 이근욱 6471
92296 [감동스토리] 아름다운 부녀 이야기 |1| 2018-04-18 김현 6471
92894 ◈♣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♣◈ 2018-06-24 이수열 6470
92931 미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-손님에게 받은 꽃 바구니 |3| 2018-06-28 김학선 6472
95847 기다림 |2| 2019-08-27 이숙희 6470
98574 2020년 12월 17일 목요일 복음 마태 1,1-17 |2| 2020-12-17 강헌모 6472
101364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6470
101984 ★★★★★† 1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. /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6470
102159 † 21.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십니다. [오상의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6470
102517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5-02 장병찬 6470
1209 천일+하루의 사랑***퍼온글 2000-05-26 조진수 64611
1729 * [詩] 파란 들꽃이고 싶습니다... 2000-09-10 이정표 6465
4157 과자 한봉지 2001-07-20 정탁 64632
4838 아빌라의 데레사를 보고 -이해인수녀 2001-10-13 정중규 6465
4985 [하나밖에 모르는 못난이] 2001-10-31 송동옥 64614
8454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2003-04-01 김미영 6465
14997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|3| 2005-07-01 박현주 6463
27284 ◑함께 흘리는 눈물... |4| 2007-03-29 김동원 6467
28051 세상에 걱정이 많다지만 ..... |1| 2007-05-15 홍선애 6464
28196 ◑바람같은 인연... |2| 2007-05-24 김동원 6463
28867 믿음은 '사랑의 실천'입니다. |1| 2007-07-02 김중일 6466
29834 ◑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... |5| 2007-09-04 김동원 6466
3011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|5| 2007-09-19 신성수 64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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