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61 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2020-06-23 김중애 1,8131
122451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나해 2018-08-06 박윤식 1,8132
1388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14 김명준 1,8133
122550 나 부터 사랑하세요. 2018-08-10 김중애 1,8132
139319 딸아, 용기를 내어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|1| 2020-07-06 최원석 1,8132
122500 2018년 8월 8일(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) 2018-08-08 김중애 1,8130
129749 ◎성령의 일곱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 2019-05-17 김중애 1,8132
129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6) 2019-05-06 김중애 1,8134
1312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9-07-18 주병순 1,8130
133556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의 순서와 단계 2019-10-31 김중애 1,8131
132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마음의 크기 |4| 2019-09-14 김현아 1,81311
126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27) 2018-12-27 김중애 1,8138
125291 11.20.말씀기도 - 자케오야 얼른 내려 오너라.- 이영근신부 |1| 2018-11-20 송문숙 1,8133
125094 알론 바쿳 (통곡의 참나무) |1| 2018-11-13 이정임 1,8132
124054 10.7.말씀기도 - "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"- 이영근신부 2018-10-07 송문숙 1,8130
12268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간 금요일)『 혼 ... |2| 2018-08-16 김동식 1,8133
1227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에 드는 법 |3| 2018-08-18 김현아 1,8134
53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19 이미경 1,81225
99074 ♣ 9.7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때와 장소와 틀보다 더 고귀한 생명 ... |1| 2015-09-06 이영숙 1,8128
3591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21 배기완 1,8126
121419 ■ 화해와 일치는 오로지 용서로 /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|1| 2018-06-25 박윤식 1,8120
3286 한길 사람의 속은... 2002-02-20 이인옥 1,8126
145387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2021-03-19 김중애 1,8121
4931 복음의 향기 (부활 제6주일) |1| 2003-05-25 박상대 1,8126
126048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-주님의 위로와 치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8-12-17 김명준 1,81211
4283 찬미의 삶(11/22) 2002-11-22 오상선 1,81222
1532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2-19 김명준 1,8122
7054 그리스도를 통한 기쁨을 간직하는 법 2004-05-13 문종운 1,8126
116107 ♣ 11.12 주일/ 주님을 맞이하는데 필요한 기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11-11 이영숙 1,8124
8813 (복음산책) 대림시기의 마감 |6| 2004-12-24 박상대 1,81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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