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843 ♠ 따뜻한 편지-『사랑하는 딸에게』 |1| 2015-05-22 김동식 2,6273
85279 청담성당 주임신부님께서 사목에만 열심 하시겠다는 말씀이... |1| 2015-07-19 류태선 2,6275
86383 [감동스토리] 아름다운 부녀 이야기 |2| 2015-11-27 김현 2,6275
87446 사제를 지켜주세요 |5| 2016-04-19 김영식 2,6275
87548 ♡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|4| 2016-05-02 김현 2,6274
87635 하느님의 계획 2016-05-14 유웅열 2,6270
87927 왕이 된 남자 - 올 해 아버지 날 유감 2016-06-20 김학선 2,6271
88350 내 안의 장미 2016-08-27 김학선 2,6270
88696 하느님은 왜 인간에게 고통을 주었을까? |1| 2016-10-19 유웅열 2,6271
89882 딸아이의 편지 |2| 2017-05-01 강헌모 2,6272
90574 행복엔 나중이 없다! |2| 2017-09-01 김현 2,6273
99866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... |1| 2021-07-25 장병찬 2,6270
544 사랑이라는건.... 1999-07-28 유성국 2,62619
1330 [내동생]다시읽어봐도감동적이여서 2000-06-26 김수영 2,62619
1586 사랑을 위한 기도 2000-08-21 김혜연 2,62619
1879 사탕 신부님 2000-10-10 김창선 2,62627
3423 유럽을 울린 사랑 2001-05-04 박상학 2,62615
3424     너무 허무하군요 2001-05-04 원영옥 2320
3432        [RE:3424]메일을 보냈습니다. 2001-05-04 박상학 2000
5257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01-12-10 최은혜 2,62631
5662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.. 2002-02-14 최은혜 2,62641
7507 ***세잎클러버 와 네잎클러버*** 2002-10-22 김희옥 2,62629
27169 * 우정이라 하기에는 너무 오래고~ |20| 2007-03-21 김성보 2,62617
29001 *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... (실화 입니다) |12| 2007-07-12 김성보 2,62615
29101 * 아름다운 제주의 사계 |11| 2007-07-20 김성보 2,62615
40278 **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이다 ...♡ |15| 2008-11-27 김성보 2,62622
81261 병상일기/ 이해인 수녀님 |3| 2014-02-16 노병규 2,6268
82768 감사의 마음 2014-09-07 강헌모 2,6264
83719 중독자들의 아버지 허근 신부 / 어려운 숙제 |2| 2015-01-20 성경주 2,6265
83899 ♣ 세월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|2| 2015-02-13 김현 2,6261
84178 ▷ 어느 청구서와 영수증 |3| 2015-03-12 원두식 2,6267
84473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118. “아, 저 묵주가 사람을 살렸구먼!” 박영 ... |5| 2015-04-07 김현 2,62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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