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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33 되돌아온 악령 |2| 2004-10-07 박용귀 1,80716
110608 기도 바구니와 감사 바구니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09 윤경재 1,80711
110621     Re: * 두드려라, 그러면...* (위플래쉬) |1| 2017-03-09 이현철 5441
11624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7-11-17 노병규 1,8076
116600 최후의 만찬.29 2017-12-04 김중애 1,8070
1185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만물과 벗한 영복은 당연한 환경) 2018-02-26 김중애 1,8071
118697 3/2♣.타인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3-02 신미숙 1,8073
120142 4.30.강론."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"- ... |1| 2018-04-30 송문숙 1,8070
1220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1) ‘18.7.20. 금. 2018-07-20 김명준 1,8073
12380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5주간 금요일)『 너 ... |2| 2018-09-27 김동식 1,8073
124077 10.8.말씀기도-"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? "- 이 ... 2018-10-08 송문숙 1,8071
130709 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! 2019-06-29 윤태열 1,8070
133556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의 순서와 단계 2019-10-31 김중애 1,8071
134963 전례정신 습득(2) 2019-12-30 김중애 1,8071
1352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3) 2020-01-13 김중애 1,8076
13620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와 인터넷은 마귀가 아닙니다 |3| 2020-02-20 정민선 1,8071
137654 사물 저편을 보십시오 2020-04-19 김중애 1,8070
137676 축복 2020-04-20 김중애 1,8071
138945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,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 ... |1| 2020-06-17 최원석 1,8073
14120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7주간 ghk요일)『마 ... |1| 2020-10-05 김동식 1,8070
145387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2021-03-19 김중애 1,8071
154367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22-04-11 주병순 1,8070
2798 순교자들과 테러리스트??? 2001-09-20 오상선 1,8064
3247 세계평화의 문을- 2002-02-09 이풀잎 1,8066
3958 당신과 나의 벽을 허물며(연중 20주일) 2002-08-18 상지종 1,80617
4292 예언자는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 2002-11-25 정병환 1,8063
4331 촛불시위는 우리의 희망 2002-12-09 이풀잎 1,80610
5111 성서속의 사랑(9)-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2003-07-12 배순영 1,8066
5970 좁아터진.. 2003-11-17 노우진 1,80618
7564 은총이란 |1| 2004-07-25 박용귀 1,80610
8854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님, 저는 아니겠지요? |1| 2014-04-15 김혜진 1,80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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