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917 아버지의 완전함과 같이 (마태5;43-48) 2020-06-16 김종업 1,7640
1389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6,7-15/2020.06.18/연중 제11주 ... 2020-06-18 한택규 1,7640
138976 예수 성심聖心의 사랑과 삶 -온유와 겸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20-06-19 김명준 1,76410
139261 사랑은 배흘림 몸짓 - 윤경재 요셉 2020-07-03 윤경재 1,7640
13927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7-04 주병순 1,7640
140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6) |1| 2020-09-06 김중애 1,7649
141966 연중 제32주일(평신도 주일) |7| 2020-11-07 조재형 1,76412
142254 예루살렘 멸망을 예고하시며 우시다. ... 주해 |1| 2020-11-18 김대군 1,7640
146870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|1| 2021-05-16 최원석 1,7640
155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23) 2022-05-23 김중애 1,7646
115 20세기 광야 생활---정신과 시간의방--- 2000-12-18 유대영 1,7642
2022 고참, 그녀석 귀엽네! 2001-02-24 정소연 1,7637
2796 *** 더 좋은 집을... 2001-09-20 김현근 1,7631
2798 순교자들과 테러리스트??? 2001-09-20 오상선 1,7634
3373 선물인가, 시한폭탄인가? 2002-03-12 김태범 1,7639
3374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12처) 2002-03-12 박미라 1,7634
3561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5 배기완 1,7636
4421 양 승국 신부님 감사합니다. 2003-01-11 장영자 1,76312
5474 복음산책 (연중23주간 금요일) 2003-09-12 박상대 1,7635
117347 1.5.강론. "와서 보시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1-05 송문숙 1,7630
122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8) 2018-08-28 김중애 1,7633
123660 9.22. 좋은 땅을 방치하지 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9-22 송문숙 1,7633
1259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2) 2018-12-12 김중애 1,7634
129226 예수성심의메시지/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.14 2019-04-22 김중애 1,7630
136328 재의 수요일 |10| 2020-02-25 조재형 1,76310
138649 2020년 6월 1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... 2020-06-01 김중애 1,7630
138670 하느님의 응답 2020-06-02 김중애 1,7631
141089 2020년 9월 29일[(백) 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... 2020-09-29 김중애 1,7630
141092 아침을 기분 좋게 2020-09-29 김중애 1,7631
141675 10.26.“여인아,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10-25 송문숙 1,7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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