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850 연중 제4주일/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/양승국 신부 2018-01-27 원근식 1,7531
123691 지혜에 이르는 길.. 2018-09-23 김중애 1,7530
12499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018-11-10 김중애 1,7533
125559 ■ 오늘 기쁨이 종말로 이어짐을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8-11-29 박윤식 1,7530
128386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2019-03-20 박현희 1,7530
129675 사랑은 아무나 하나(요한15:7-19) 2019-05-13 김종업 1,7531
130134 소금과 빛의 사명 2019-06-02 김중애 1,7531
134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1) |1| 2019-12-01 김중애 1,7536
137720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20 2020-04-22 김중애 1,7531
13885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... |2| 2020-06-12 김동식 1,7531
1388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6-14 주병순 1,7530
139253 ★ 성체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1| 2020-07-03 장병찬 1,7530
139759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|1| 2020-07-28 최원석 1,7532
139773 마지막 기도 수업 게쎄마니 2020-07-29 김중애 1,7531
144683 2021년 사순절, '찬미받으소서' 십자가의 길 | 가톨릭기후행동 2021-02-19 박경수 1,7530
14596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1 우리는 하느님의 ‘태 ... |1| 2021-04-09 김은경 1,7531
1465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04) 2021-05-04 김중애 1,7535
154904 <쟁여놓으려는 마음에 끌린다는 것> |1| 2022-05-06 방진선 1,7531
1990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물... |3| 2017-11-05 하봉성 1,7534
48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8-26 이미경 1,75215
922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23 이미경 1,75217
105996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기념일 |6| 2016-08-10 조재형 1,7529
1165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23) '17.12.04 ... |2| 2017-12-04 김명준 1,7522
117048 주님의 종 ^^* / 박영봉 신부님 2017-12-24 강헌모 1,7521
121565 주님,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. |1| 2018-06-30 최원석 1,7522
1217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7-07(연중 제13 ... |1| 2018-07-06 김동식 1,7520
122358 성모의 칠락(七樂) 2018-08-01 김중애 1,7521
12305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. 형제 정신 (형제=자매)) 2018-08-31 김중애 1,7521
12519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사람들 죽는 날은 하늘이 정하거든요.) 2018-11-16 김중애 1,7521
125655 비전 있는 사람의 4가지 정의.. 2018-12-02 김중애 1,7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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