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1 오늘은 35년전, 절두산 성당에서 세례받은 날입니다 |3| 2015-05-24 박관우 1,8053
2005 가족사랑 2018-12-13 이순아 1,8053
5942 감사 드릴 수 밖에 없어요. 2003-11-12 박영희 1,80413
6411 평화묵상- A Little Peace 2004-02-04 배순영 1,8049
11742 (374) 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은 |11| 2005-07-25 이순의 1,80418
922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23 이미경 1,80417
108186 ♣ 11.20 주일/ 내 삶의 중심과 기준인 예수그리스도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1-19 이영숙 1,8043
115794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(90-104) 2017-10-29 김중애 1,8040
116967 12.21.기도.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!”-파주 ... 2017-12-21 송문숙 1,8040
121715 ■ 예수님 함께하는 잔칫날에 단식이라니 /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|1| 2018-07-07 박윤식 1,8042
122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8) 2018-08-28 김중애 1,8043
12386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6주일)『 우리를 반 ... |1| 2018-09-29 김동식 1,8043
1241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은 보는 것 하늘은 믿는 것) 2018-10-11 김중애 1,8042
124402 가톨릭이간중심교리(19-3 크리스챤 젊은이들) 2018-10-21 김중애 1,8041
124997 교만의 문제.. 2018-11-10 김중애 1,8041
125093 11.13.근본에로 돌아 갑시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3 송문숙 1,8043
1259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2) 2018-12-12 김중애 1,8044
12673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는 이미 세상의 옷, 육신의 옷을 벗고, 불 ... 2019-01-12 김중애 1,8046
126825 하느님 중심의 삶 -관상과 활동의 조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1-16 김명준 1,8046
12814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9-03-09 주병순 1,8040
130411 ■ 삼위일체는 사랑의 신비 /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다해 |1| 2019-06-16 박윤식 1,8040
13308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보라,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. 거만한 자 ... 2019-10-10 김중애 1,8044
133906 가난중에도 품위있고 아름다운 성인답게 삽시다 -믿음, 희망, 사랑- 이수철 ... |2| 2019-11-17 김명준 1,8046
134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2) 2019-12-22 김중애 1,8046
138505 고통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불행하다. 2020-05-27 김중애 1,8041
13978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7주간 목요일)『그물의 ... |2| 2020-07-29 김동식 1,8041
140208 [연중 제20주간 목요일] (마태 22,1-14) 2020-08-20 김종업 1,8040
140517 창세 21,22-34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계약을 읽고 |1| 2020-09-03 이정임 1,8041
141247 양승국신부님-(복되신 동정마리아 김념일) 묵주기도와 함께 또 다른 나자렛의 ... 2020-10-07 박양석 1,8046
143799 성소에 충실한 아름다운 삶 -경청, 성전인 몸, 스승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1-01-17 김명준 1,80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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