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585 물속의 물고기 처럼 2020-04-16 김중애 1,8060
4277 주님 탓? (11/19) 2002-11-19 이영숙 1,8069
4196 도림성당 주신부님의 글 3 2002-10-28 조성익 1,8069
3776 환경 파수군 2002-06-18 기원순 1,8065
3729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30 배기완 1,8067
146105 믿음은 자신의 삶을 전부 거는 것이다. (요한3,31-36) 2021-04-15 김종업 1,8061
153018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2022-02-11 김중애 1,8061
1901 오늘은 35년전, 절두산 성당에서 세례받은 날입니다 |3| 2015-05-24 박관우 1,8053
141778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|9| 2020-10-30 조재형 1,80511
125950 12.13.우리는 참으로 위대하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3 송문숙 1,8053
116867 가톨릭기본교리(14.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신 하느님) 2017-12-16 김중애 1,8050
922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23 이미경 1,80517
139866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18주간 월요일 (마태14,22-36) 2020-08-03 강헌모 1,8051
12537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4.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1| 2018-11-22 김시연 1,8052
151689 12월 20일 |6| 2021-12-19 조재형 1,80512
2005 가족사랑 2018-12-13 이순아 1,8053
13978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7주간 목요일)『그물의 ... |2| 2020-07-29 김동식 1,8051
124402 가톨릭이간중심교리(19-3 크리스챤 젊은이들) 2018-10-21 김중애 1,8051
12031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성령께서 일하시도록 힘을 ... |1| 2018-05-07 김중애 1,8055
122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8) 2018-08-28 김중애 1,8053
134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2) 2019-12-22 김중애 1,8056
123212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. 2018-09-05 김중애 1,8052
150548 연중 제30 주간 월요일 |5| 2021-10-24 조재형 1,80510
122795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|4| 2018-08-21 최원석 1,8052
119782 ◀ 주님의 말씀 편지 ▶『† 2018년 4월 17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* ... |1| 2018-04-17 김동식 1,8050
155009 †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5-11 장병찬 1,8050
144633 날마다, 오늘! -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삶- 이수 ... |4| 2021-02-18 김명준 1,8056
120758 5.28."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있다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5-28 송문숙 1,8050
1444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을 몰아낼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|5| 2021-02-10 김현아 1,8059
4398 하느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식(1/4) 2003-01-04 오상선 1,80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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