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03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살아라! 2020-06-20 김중애 1,7991
142125 품위있고 행복한 삶과 죽음 -기도와 회개, 깨어있음의 은총- 이수철 프란 ... |3| 2020-11-13 김명준 1,7995
1507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05) 2021-11-05 김중애 1,7993
154816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5-02 장병찬 1,7990
155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23) 2022-05-23 김중애 1,7996
7042 복음산책(부활5주간 수요일) 2004-05-12 박상대 1,79812
1202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중심사랑과 세상중심사랑) 2018-05-06 김중애 1,7981
120879 북한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? |3| 2018-06-02 함만식 1,7984
1210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3) ‘18.6.12. 화 ... 2018-06-12 김명준 1,7981
12148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내 인생 완성할 삶은 ) 2018-06-27 김중애 1,7981
12168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|2| 2018-07-06 김리다 1,7982
12305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. 형제 정신 (형제=자매)) 2018-08-31 김중애 1,7981
123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온 백성이 예언자였으면 좋겠다.) 2018-10-01 김중애 1,7980
124126 아버지 your Kingdom come. |1| 2018-10-10 최원석 1,7982
124953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우리의 성전 정화- |1| 2018-11-08 김기환 1,7980
12517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사람이 하느님을 직접 뵈면 에라 나 죽죠.) 2018-11-15 김중애 1,7982
137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4) 2020-04-04 김중애 1,7987
138452 예수님 승천의 또 다른 영적인 의미가 무엇일까? 2020-05-24 강만연 1,7981
154900 존재의 신비 |1| 2022-05-06 김중애 1,7983
156130 참 빛이신 주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7-06 최원석 1,7982
1847 티벳버섯과 하느님 나라의 신비 |5| 2014-08-26 이정임 1,7985
3958 당신과 나의 벽을 허물며(연중 20주일) 2002-08-18 상지종 1,79717
4495 양승국신부님 글 보고싶어요 ^ㅇ^ 2003-02-06 전지선 1,7973
5206 성서속의 사랑(26)- 당신을 향한 노래 2003-07-29 배순영 1,7976
6548 복음산책(재의수 다음 목요일) 2004-02-26 박상대 1,79715
109647 사랑의 빚을 갚으러 가는 길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1-26 윤경재 1,7978
109656     Re: * 희망을 만지는 사람들 * (천국의 속삭임) |1| 2017-01-26 이현철 6201
111233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것, 2017-04-04 김중애 1,7970
119165 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/행복한 사람, 불행한 사람.. 2018-03-22 김중애 1,7971
120776 2018년 5월 29일(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... 2018-05-29 김중애 1,7970
120784     Re:2018년 5월 28일(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) 2018-05-29 김중애 7050
121852 사랑 1순위 /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. 2018-07-10 김중애 1,7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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