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21 사람을 만난다는 것...(연중 22주일) 2001-09-02 상지종 1,79916
1221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8-07-25 김리다 1,7992
13976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마르타 기념일)『나는 부활 ... |2| 2020-07-28 김동식 1,7991
12196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거두어 가실 것과 남겨 두 ... 2018-07-14 김중애 1,7993
135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6) 2020-01-16 김중애 1,7999
120879 북한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? |3| 2018-06-02 함만식 1,7994
136328 재의 수요일 |10| 2020-02-25 조재형 1,79910
123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온 백성이 예언자였으면 좋겠다.) 2018-10-01 김중애 1,7990
47034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와 15기도문 |2| 2009-06-24 장병찬 1,7984
1210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3) ‘18.6.12. 화 ... 2018-06-12 김명준 1,7981
3643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03 배기완 1,7987
188710 03.26.목 / 한상우 신부님 2026-03-26 강칠등 1,7982
145516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21-03-24 주병순 1,7981
121852 사랑 1순위 /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. 2018-07-10 김중애 1,7982
5465 복음산책 (한가위) 2003-09-11 박상대 1,7989
5466     [RE:5465] 2003-09-11 정문숙 1,0330
124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29) ’18.10.6 ... |1| 2018-10-06 김명준 1,7984
5424 버리지 못한 전과기록 2003-09-04 마남현 1,7986
12168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|2| 2018-07-06 김리다 1,7982
5254 자기에 맞는 「자기 버리기」 2003-08-07 이인옥 1,7987
124126 아버지 your Kingdom come. |1| 2018-10-10 최원석 1,7982
156311 [조부모와 노인의 날 특집 上] 프란치스코 교황이 노인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... |1| 2022-07-15 사목국기획연구팀 1,7981
111233 그리스도 안에 알게 되는것, 2017-04-04 김중애 1,7980
155873 <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라는 것> |1| 2022-06-23 방진선 1,7981
129226 예수성심의메시지/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.14 2019-04-22 김중애 1,7980
109696 연중 제4주일/어둠이 빛을 막을 수는 없지만/김대열 신부 2017-01-28 원근식 1,7980
13875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(요한 3.14-17) 2020-06-07 김종업 1,7980
135294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0-01-13 주병순 1,7980
1400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2) 2020-08-12 김중애 1,7984
1388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6-14 주병순 1,7980
142209 처음에 지녔던 사랑 (묵시 1,1-4.5 2,1-5) 2020-11-16 김종업 1,7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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