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347 1.5.강론. "와서 보시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1-05 송문숙 1,7750
119924 2018년 4월 22일(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) 2018-04-22 김중애 1,7750
122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2) 2018-08-22 김중애 1,7755
12755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루의 '첫 순간'과 '첫 행위' |1| 2019-02-13 김시연 1,7751
13380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2주간 수요일)『일어나 가 ... |2| 2019-11-12 김동식 1,7752
1397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1,19-27/2020.07.29/성녀 마르타 ... 2020-07-29 한택규 1,7750
141050 관계 속에 있는 행복 2020-09-27 김중애 1,7751
141940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.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 |1| 2020-11-06 최원석 1,7752
150507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|7| 2021-10-22 조재형 1,77510
154749 <남들에게 쓸모있는 삶이 된다는 것> 2022-04-29 방진선 1,7750
2707 헤로데가 뭘 잘못했나? 2001-08-29 오상선 1,77415
2977 얼굴을 가리던 너울 2001-12-05 박미라 1,7745
5497 일어나서 출세한 이야기[생활묵상] 2003-09-16 마남현 1,77412
5912 방관자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3-11-10 권영화 1,7744
7182 기도는 의무인가 |4| 2004-06-07 박용귀 1,77413
9387 파전과 동동주 |6| 2005-02-09 양승국 1,77422
13230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1) 2005-11-01 최혁주 1,7741
49684 '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07 정복순 1,7742
53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19 이미경 1,77425
9227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0-23 이미경 1,77417
97156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/오상선바오로 신부님 |3| 2015-06-03 김종업 1,77413
109620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7| 2017-01-25 조재형 1,7746
109647 사랑의 빚을 갚으러 가는 길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1-26 윤경재 1,7748
109656     Re: * 희망을 만지는 사람들 * (천국의 속삭임) |1| 2017-01-26 이현철 6041
1163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4) 2017-11-24 김중애 1,7746
11716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. 2018년 1월 1일) ... 2017-12-29 강점수 1,7741
12127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작은 사랑에서 큰 사랑으로 ... 2018-06-19 김중애 1,7744
123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4) 2018-09-24 김중애 1,7744
123777 9/26♣우리가 먼저 복음으로 인해 기뻐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 ... |1| 2018-09-26 신미숙 1,7744
12519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나이 비록 늙었지만 저의 ... 2018-11-16 김중애 1,7743
125559 ■ 오늘 기쁨이 종말로 이어짐을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8-11-29 박윤식 1,7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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