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484 당신의 꽃을 사랑하고 별을 그리워합니다 / 이채시인 2013-12-18 이근욱 6401
80811 왕따 |4| 2014-01-10 신영학 6404
8099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2014-01-23 강헌모 6400
81301 들자니 무겁고 놓자니 깨지겠고 |7| 2014-02-20 원두식 6405
84196 중년의 가슴에 봄바람이 불면, 외 2편 / 이채시인 2015-03-14 이근욱 6400
86530 유다는 바키데스와 그 군대의 주력 부대가.....(1마카 9,14-15) |1| 2015-12-16 강헌모 6400
91938 "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" 2018-03-19 이부영 6401
94234 겨울에 먹어야 할 음식 |1| 2018-12-18 유재천 6401
95749 여생을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. |2| 2019-08-16 유웅열 6402
9832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6400
98399 찡그린 하루는 길고 웃는 하루는 짧다 2020-11-25 김현 6401
100099 연꽃 2021-09-18 이경숙 6400
100127 배신 2021-09-22 이경숙 6400
100552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6400
101337 ★★★† 제10일 -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09-09 장병찬 6400
101551 고 마 움 2022-10-29 이문섭 6401
101937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6400
155 뱃사공과 그의 아들 1998-11-11 김황묵 6396
1837 이곳에 자주오는 개신교신자입니다 2000-10-02 박신규 6393
4658 야훼 - 나 거기 있노라 2001-09-20 방선희 63914
4664     [RE:4658]오잉~ 2001-09-21 임덕래 1110
4675        il mare는요... 2001-09-22 방선희 5791
8428 부부가 넘어야 할 고개 2003-03-28 김미영 6395
9996 낙태한 아가에게 보내는 편지 2004-03-03 안재홍 63917
12358 아름다운 시작 |2| 2004-12-13 강근용 6392
16703 아름다운 가을풍경 작품모음!!! |9| 2005-10-27 노병규 63910
16705     Re: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|1| 2005-10-27 이옥 3101
25121 * 비처럼 내리는 당신 |7| 2006-12-07 김성보 63911
25890 ♡*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*♡ |6| 2007-01-14 노병규 6398
26245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|5| 2007-01-31 노병규 6397
27541 미국에서 39세의 짧은 생을 살다 간 카타리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. |16| 2007-04-13 이정순 6397
28603 ~~**<어찌? . . . 아내만의 문제이겠습니까?>**~~ |7| 2007-06-17 김미자 6398
30623 * ♪ 고독 (엄정행) |8| 2007-10-15 김성보 63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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