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93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0주간 수요일(마태20,1-16) 어떤 일이 ... 2020-08-19 강헌모 1,7920
141092 아침을 기분 좋게 2020-09-29 김중애 1,7921
1438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받지 못하면 회개하지 못한다 |3| 2021-01-18 김현아 1,7924
122035 7.17.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으셨다. ... 2018-07-17 송문숙 1,7910
57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7-02 이미경 1,79128
1240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1) ’18.10.8 ... |1| 2018-10-08 김명준 1,7911
140109 8.15.성모 승천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8-15 송문숙 1,7913
122227 ★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. 2018-07-27 장병찬 1,7911
154917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5-06 장병찬 1,7910
129018 아버지, 제 영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. |1| 2019-04-14 최원석 1,7911
140031 '어린이처럼 되라는 말씀은, ‘겸손’하여지라는 뜻입니다.' 2020-08-11 이부영 1,7910
122556 ■ 믿음만이 삶의 활력을 /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18-08-11 박윤식 1,7912
12235 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 |11| 2005-09-07 이순의 1,79110
130379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. 2019-06-14 최원석 1,7912
5384 탈랜트와 달란트 2003-08-30 마남현 1,79110
115495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8| 2017-10-17 조재형 1,7918
6641 그 외국인 노동자는 왜 웃었을까? 2004-03-11 황미숙 1,79112
139960 자유란 무엇일까? 2020-08-08 김중애 1,7911
6927 건강한 마음-개구쟁이 2004-04-27 박용귀 1,79110
110142 [교황님 미사강론]유혹을 당할 때 대화가 아닌 기도가 필요합니다. [201 ... |1| 2017-02-16 정진영 1,7911
3796 믿음과 실천 2002-06-27 이평화 1,7911
13927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7-04 주병순 1,7910
146983 생활묵상: 신앙의 페이스메이커 2021-05-20 강만연 1,7910
138488 살기 위해 죽는다. 2020-05-26 김중애 1,7911
14531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수요일)『지금이 ... |1| 2021-03-16 김동식 1,7910
145611 마음 다스림 2021-03-28 김중애 1,7911
154266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|1| 2022-04-07 강만연 1,7911
110795 신적 태양의 광채에 그대 자신을 맡겨라. |1| 2017-03-17 김중애 1,7901
1549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52-59/부활 제3주간 금요일) |1| 2022-05-06 한택규 1,7901
1034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영혼은매일성경을가까이 |5| 2016-03-30 김태중 1,79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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