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09 새해의 빛나는 이 아침에 |19| 2006-01-01 양승국 1,78616
13662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겼다는것은 도대체? |3| 2020-03-09 정민선 1,7862
141083 <하늘 길 기도 (2453) ‘20.9.29. 화.> 2020-09-29 김명준 1,7861
125655 비전 있는 사람의 4가지 정의.. 2018-12-02 김중애 1,7862
151452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|4| 2021-12-07 조재형 1,78612
123467 비움의 여정 -순교적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3| 2018-09-15 김명준 1,7865
12408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저에게 사마리아인 같으라고 하십니다.) 2018-10-08 김중애 1,7861
1549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8) |1| 2022-05-08 김중애 1,7856
93490 ♡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2-27 김세영 1,78510
153073 *이미 가지고 있는 일곱 개의 생명의 빵복음 (마르8,1-10) 2022-02-12 김종업로마노 1,7850
123108 9/3♣공감이 필요한 세상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09-03 신미숙 1,7857
154764 부활 제2주간 토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2| 2022-04-30 김종업로마노 1,7852
12519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나이 비록 늙었지만 저의 ... 2018-11-16 김중애 1,7853
154319 †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1,7850
13020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깨우친 바를 가르쳤고, 그 가르친 바를 철두철미하 ... 2019-06-05 김중애 1,7855
141518 10.19.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?” - 양 ... 2020-10-19 송문숙 1,7852
137576 4.16."바로 나다. 나를 만져보아라.”(루카 24,38-39) - 양주 ... |1| 2020-04-16 송문숙 1,7852
141940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.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 |1| 2020-11-06 최원석 1,7852
13981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0-07-31 주병순 1,7851
140298 8.24.“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” ... 2020-08-24 송문숙 1,7851
138498 ■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밝힘[35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 ... |1| 2020-05-26 박윤식 1,7851
140210 품삯 한 데나리온 (마태20,1-16) 2020-08-20 김종업 1,7850
1393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09 김명준 1,7852
140217 나 그대에게 영원한 선물이면 좋겠네 2020-08-20 김중애 1,7850
1409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2) 2020-09-22 김중애 1,7856
11747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는 분리할 수 없다-8th 축일 |12| 2005-07-26 조영숙 1,7857
11754     Re: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 기도는..[소스]입니다 2005-07-26 조영숙 1,3470
3643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03 배기완 1,7857
4865 싹쓸이 2003-05-08 양승국 1,78518
4931 복음의 향기 (부활 제6주일) |1| 2003-05-25 박상대 1,7856
4301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 2002-11-27 정병환 1,7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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