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8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6-23 김명준 1,7600
966 생사의 갈림길에 3번 중 2번이나 주님을 뵈었어요? 2007-09-28 양원석 1,7602
3292 바라는 대로 해 주기 2002-02-21 오상선 1,75915
3776 환경 파수군 2002-06-18 기원순 1,7595
4462 원으로 모이시오 2003-01-23 문종운 1,7594
6610 잊혀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2004-03-05 박영희 1,75910
8121 기적을 요구하는 세대 2004-10-06 박용귀 1,75912
11742 (374) 내가 부러워 하는 사람은 |11| 2005-07-25 이순의 1,75918
107576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|1| 2016-10-20 주병순 1,7592
11674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1 껍질은 질깁니다 |3| 2017-12-11 김리다 1,7593
116855 #하늘땅나 42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0처 1 2017-12-15 박미라 1,7590
117958 2.1.♡♡♡오직 근본에 충실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01 송문숙 1,7591
121479 2018년 6월 27일(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... 2018-06-27 김중애 1,7590
121542 [금요복음나눔 마태오 16장 16절] 2018-06-29 박건영 1,7591
1218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2) ‘18.7.11. 수. 2018-07-11 김명준 1,7592
123885 9/30♣사랑과 정의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9-30 신미숙 1,7593
12525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어디에 희망을 두셨나요?) 2018-11-18 김중애 1,7593
125257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2018-11-18 김중애 1,7594
12550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값싼 신앙을 거부합시다!) 2018-11-27 김중애 1,7597
126174 ■ 마니피캇(Magnificat), 마리아의 노래 / 12월 22일[성탄 ... |1| 2018-12-22 박윤식 1,7593
126565 [교황님미사강론]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장엄 미사 제 52차 세계 평화 ... |1| 2019-01-04 정진영 1,7591
129433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님이 불쌍한 나를 부르신다.24 2019-05-02 김중애 1,7590
129540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9| 2019-05-07 조재형 1,7599
145275 새 하늘과 새 땅 -오늘 지금 여기가 하늘 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1-03-15 김명준 1,7594
155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7) |1| 2022-06-07 김중애 1,7597
2753 밥은 각자가 먹자! 2001-09-09 임종범 1,7584
5430 구 부대에 쓰러졌다 2003-09-05 마남현 1,7588
5531 성서속의 사랑(76)-라쉬의 두아들 2003-09-20 배순영 1,7586
6927 건강한 마음-개구쟁이 2004-04-27 박용귀 1,75810
10026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05 이미경 1,7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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