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20 부모님 마음, 하느님 마음 2004-05-08 이한기 1,7336
7097 사람 2004-05-22 박용귀 1,73317
12235 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 |11| 2005-09-07 이순의 1,73310
14609 새해의 빛나는 이 아침에 |19| 2006-01-01 양승국 1,73316
123473 9/15♣엄마, 어머니!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9-15 신미숙 1,7337
13326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19-10-18 김중애 1,7330
144765 주님의 기도 -본질적 삶의 깊이를 위한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1-02-23 김명준 1,7338
149914 예수님께서는 핮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21-09-22 주병순 1,7330
153064 저 군중이 가엾구나 |3| 2022-02-12 최원석 1,7334
998 나주 율리아 방송을 보고나서 |5| 2007-12-16 오성남 1,7337
3672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1 배기완 1,7324
3913 그래도 그때는.. 2002-08-06 박선영 1,7323
5531 성서속의 사랑(76)-라쉬의 두아들 2003-09-20 배순영 1,7326
6003 신과 함께 가라! 2003-11-21 박영희 1,73211
7134 하느님을 더 믿는 하루 2004-05-28 이한기 1,7326
31925 11월 30일 금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7| 2007-11-30 노병규 1,73211
48381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...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8-16 박명옥 1,73210
48385     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 2009-08-16 박명옥 3892
52000 불안한 마음을 직시하라---롤하이저신부님 |3| 2010-01-05 김용대 1,7324
88212 사순 제4주간 월요일 |2| 2014-03-31 조재형 1,73237
10026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05 이미경 1,7328
103100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8| 2016-03-12 조재형 1,73220
108088 ♣ 11.15 화/ 나눔을 부르는 기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1-14 이영숙 1,7327
120228 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5-03 강헌모 1,7321
122213 7.26.말씀기도-"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~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." ... 2018-07-26 송문숙 1,7321
12550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값싼 신앙을 거부합시다!) 2018-11-27 김중애 1,7327
136475 한 평신도가 교회를 아끼는 마음에 생각한 내용입니다. |1| 2020-03-02 강만연 1,7322
149896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|1| 2021-09-21 주병순 1,7320
1558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6-23 김명준 1,7320
156527 <영성생활을 움직이는 것> |1| 2022-07-26 방진선 1,7322
3674 神이 되고픈 인간, 인간이 되고픈 神 2002-05-12 오상선 1,73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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