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398 새 기회로 노년울. . . . |2| 2019-11-13 유웅열 6332
101529 성지순례기 7처 ( 수원교구 / 양근성지 1차/2차 ) |2| 2022-10-24 이명남 6332
101778 나눕니다. 2022-12-08 김수정 6331
102161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6.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6330
102209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-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 ... |1| 2023-02-24 장병찬 6330
10236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6330
2113 반성의글 2000-11-20 이근재 6329
5064 참된 사람의 유언 2001-11-10 이풀잎 6328
15007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05-07-02 장병찬 6321
15727 이해인수녀님과 법정스님의 편지 2005-08-29 노병규 6323
16819 위령의 날 과 전대사 2005-11-02 김근식 6321
25655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|6| 2007-01-02 정영란 6325
25775 ♡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♡ |5| 2007-01-08 양춘식 6328
29631 ~~**<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>**~~ |19| 2007-08-27 김미자 6328
30810 *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* |5| 2007-10-23 김재기 6327
33663 오늘의 기도/최민순 신부 |8| 2008-02-14 원근식 63210
35087 세상 어디서.... |12| 2008-04-02 원종인 63215
38730 나는 감사의 선물을 무엇으로 할까? |4| 2008-09-18 조용안 6324
39155 희귀한 노래: 카페의 이별 |5| 2008-10-08 윤기열 6327
40521 살아가면서,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2008-12-09 조용안 6323
40866 땃방님들~~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. |4| 2008-12-24 김미자 6326
40925 (그대)마음이 아름다우니... |9| 2008-12-26 원종인 63213
40949     Re:(그대)마음이 아름다우니...영명축일 축하드려요.^^ |1| 2008-12-27 임숙향 1441
41835 결혼식에 하얀 운동화 |6| 2009-02-08 노병규 6329
42269 김수환 추기경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8 |1| 2009-03-02 원근식 6323
43989 사는 것 2009-06-03 유재천 6322
44841 하늘의 인연처럼 사랑하기 |2| 2009-07-13 김미자 6328
46257 사랑의 유형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9-20 이미경 6322
46629 따뜻한 배려와 나눔 |1| 2009-10-12 허정이 6325
47522 ★예수님의 유언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29 박명옥 6327
4807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-12-28 지요하 63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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