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90 인생의 허전함 2004-01-31 양승국 1,76120
6582 함석헌의 너자신을 혁명하라(3) 2004-03-01 배순영 1,7616
50775 지금 모습 그대로 / 감기 안 걸리는 법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8 장병찬 1,7613
966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|1| 2015-05-08 김혜진 1,7619
102799 오늘 지금 여기 -광야의 고독, 회개, 겸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6-02-28 김명준 1,76113
115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5) |1| 2017-11-05 김중애 1,7615
118391 축복받은 자 / 방울뱀처럼 유혹하는 사탄 2018-02-18 김중애 1,7611
122274 연중 제17주일 제1독서(2열왕4,42~44) 2018-07-29 김종업 1,7610
129561 부활 제3주간 수요일 |7| 2019-05-08 조재형 1,7618
139898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18주간 수요일 (마태15,21-28) 2020-08-05 강헌모 1,7612
140296 하늘 나라의 희망과 삶 -관상과 순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8-24 김명준 1,7614
14672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77) ‘21.5.11.화 2021-05-11 김명준 1,7610
155643 믿음의 눈으로/땅에 평화 2022-06-12 김중애 1,7610
156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30) |1| 2022-06-30 김중애 1,7619
156561 "깨달음의 여정”을 살아가는 하늘 나라의 제자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28 최원석 1,7617
4940 복음의 향기 (부활6주간 수요일) 2003-05-28 박상대 1,7606
5762 이렇게 처지가 바뀌다니!! 2003-10-21 박근호 1,76015
6205 다른 사람을 위하여 천사가 되라 2004-01-01 박영희 1,76011
6649 ♣드러난 타락과 숨겨진 타락 ♣ 2004-03-13 조영숙 1,7606
26435 ◆ 최 신부, 너무한다 너무 해! . . . . [최재용 신부님] |11| 2007-03-29 김혜경 1,76014
520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|6| 2010-01-06 김현아 1,76020
103480 눈높이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3-30 김명준 1,76013
110077 누룩은 실제 모습을 부풀려 보여준다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14 윤경재 1,7608
110122 연중 제6주간 목요일 |11| 2017-02-16 조재형 1,76012
114006 천 번을 불러도 2017-08-18 최용호 1,7601
115567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|7| 2017-10-20 조재형 1,7607
123079 행복한 가정의 의미와 함께 읽는 콜로새서 (3,12-21) 2018-09-01 김중애 1,7600
123439 9.14.하느님께서는 이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~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8-09-14 송문숙 1,7601
125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4) |1| 2018-11-24 김중애 1,7608
128606 하느님이 주시는 복의 진정한 의미 / 송봉모 신부님 2019-03-28 이복선 1,7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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