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284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|2| 2008-11-28 노병규 6299
40867 성탄절에 드리는 글/ 이 해인 수녀 |1| 2008-12-24 원근식 6297
41101 새해에는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 되십시요 |3| 2009-01-05 김미자 6296
41511 *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* |4| 2009-01-23 김재기 6298
42464 사순절에 느끼는 회개의 참 뜻 |1| 2009-03-13 김경애 6294
42807 세 천사 거느린 사내 |2| 2009-04-03 노병규 6296
42866 동전 한 닢 얻기위해 버리는 것들 |5| 2009-04-06 유재천 6295
42884 진솔한 삶의 이야기 두 번의 교황선거43 & 내 말 한마디에 |1| 2009-04-07 원근식 6298
43041 ♡ 아무 이유 없이 당신이 좋습니다 ♡ |5| 2009-04-16 노병규 6296
43282 친구야! 나의친구야 |3| 2009-04-30 노병규 6297
43548 꽃이라 |3| 2009-05-14 신영학 6295
46776 그대가 힘들 때마다 |1| 2009-10-19 김미자 6295
46898 나뭇잎 하나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9-10-25 이미경 6293
47481 깨치고 깨달은 자이게 하소서 |1| 2009-11-27 김미자 6297
47696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2009-12-09 마진수 6291
48330 믿음 2010-01-09 김중애 6291
48356 ♡♧♡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♡♧♡ 2010-01-11 조용안 6294
48625 삶이란 그런 것이다 2010-01-25 원근식 6297
53545 나무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2010-07-22 노병규 6293
55283 가을의 기도. |2| 2010-09-30 이상원 6293
56218 슬픈 가을의 노래 |4| 2010-11-07 김미자 6298
56341 사랑이 내게 와서 |8| 2010-11-12 권태원 6295
57501 어느 군인의 이야기 |4| 2010-12-29 노병규 6293
59769 동양최대 유리화 새 빛 발하던 날 (시흥동 성당 ) |2| 2011-03-23 전대식 6292
61445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일은 바라보는 일뿐! |2| 2011-05-25 박명옥 6291
62022 참을 수 없는 일이란 세상에 없다 2011-06-21 박명옥 6290
62537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말 마디 |3| 2011-07-12 노병규 6298
63381 가슴이 먼저 알아 차리는 것. |1| 2011-08-08 박명옥 6291
66928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 |2| 2011-11-25 노병규 6296
68481 서로를 마주보는 찻잔이 되자 |1| 2012-02-01 원두식 6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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