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168 하느님의 뜻은 무엇인가? 2016-03-15 김중애 1,7560
109198 물의 세례, 성령의 세례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1-06 윤경재 1,75612
115979 가톨릭기본교리(9-1 천지창조) 2017-11-06 김중애 1,7560
1205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어진 길 |4| 2018-05-18 김현아 1,7565
125361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. 2018-11-22 김중애 1,7562
13326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19-10-18 김중애 1,7560
1346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8) 2019-12-18 김중애 1,7569
1364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1) 2020-03-01 김중애 1,7564
13798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간 월요일)『나는 양 ... |2| 2020-05-03 김동식 1,7562
138514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0-05-27 주병순 1,7560
156495 “祈禱 자차체가 生命, 救援이다. ” (루카11,2-13) |1| 2022-07-24 김종업로마노 1,7561
2307 수도생활과 세속화(48) 2001-05-24 김건중 1,7559
2560 "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 !" 2001-07-12 임종범 1,7554
4105 아주 단순하고 쉬운 일 2002-09-30 박미라 1,7553
6020 진품 명품 2003-11-25 박근호 1,75513
6471 귀먹은 반벙어리 2004-02-12 오상선 1,75517
7089 불평에 익숙한 우리 2004-05-20 문종운 1,7556
7413 (복음산책) 12사도 선발의 기준은 무엇인가? 2004-07-07 박상대 1,7556
8398 (복음산책) 삶의 청산과 퇴출의 명 - 얄미운 청지기 2004-11-04 박상대 1,75513
94418 떠남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9| 2015-02-05 김명준 1,75524
98331 큰 것을 욕심내는 겨자씨는 아닐까, 나는?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3| 2015-07-28 노병규 1,75512
11856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을 위한 고통) 2018-02-25 김중애 1,7551
120820 마리아와 엘리사벳 |1| 2018-05-31 최원석 1,7551
121968 가장 소중한 약속. |1| 2018-07-14 김중애 1,7551
122285 최고의 인생을 선택하라 / 감사의 때.. 2018-07-29 김중애 1,7553
122307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. 2018-07-30 김중애 1,7553
122760 교만의 증상들.. 2018-08-19 김중애 1,7551
133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3) 2019-11-13 김중애 1,7558
138534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|11| 2020-05-28 조재형 1,75514
139057 천주의 성령님 이재와 저희 죽을 때 ~ ?(마태 7,6-7.11-14) 2020-06-23 김종업 1,7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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