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534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|11| 2020-05-28 조재형 1,74814
138620 오소서 성령님(Veni Sancte Spiritus)! -성령 예찬- 이수 ... |2| 2020-05-31 김명준 1,7487
141400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|1| 2020-10-13 최원석 1,7483
141931 [연중 제31주간 금요일] 불의한 집사 (루카16,1-8) 2020-11-06 김종업 1,7480
146067 한 수녀님의 일침 2021-04-14 강만연 1,7482
151492 대림 제2주간 금요일 |5| 2021-12-09 조재형 1,74813
1369 내가 뭘 잘못 했어요? |5| 2010-08-28 김형기 1,74812
1370     고통중에서도 깨닫는 은혜가 가장 큰 은혜라고 합니다 2010-08-30 문병훈 1,2160
2421 하느님과 화해... 2001-06-16 오상선 1,74711
3311 겸손의 잔을 마셔야 합니다 2002-02-27 상지종 1,74711
5530 한 송이 코스모스 2003-09-20 권영화 1,7474
6725 복음산책(주님탄생예고대축일) 2004-03-25 박상대 1,74716
8008 ♣ 묵상 -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 ♣ [펌] |15| 2004-09-23 조영숙 1,7478
8012     사랑한다는 한 마디! |13| 2004-09-23 황미숙 1,4007
4788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, 나의 마지막 날 |10| 2009-07-30 김현아 1,74715
491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9-15 이미경 1,74724
10563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 2016년 7월 24일). 2016-07-22 강점수 1,7471
108959 ♣ 12.27 화/ 하느님과의 친교의 길을 알려준 사도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2-26 이영숙 1,7476
116461 [교황님 미사 강론]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강론[2017년 11월 19일 ... 2017-11-28 정진영 1,7471
1177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책임을 하느님께 전가하라 |2| 2018-01-21 김리원 1,7474
123727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|1| 2018-09-24 최원석 1,7470
125589 11.30.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30 송문숙 1,7471
129046 ★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|1| 2019-04-16 장병찬 1,7470
13095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언젠가 주님께서 우리의 굳어진 혀를 풀어주실 것입 ... 2019-07-09 김중애 1,7477
131671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 2019-08-12 김중애 1,7470
14149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0-10-17 주병순 1,7470
160110 베네딕토 16세 장례식 때 나타난 십자가 |2| 2023-01-11 박영희 1,7471
737 신앙체험 나누기 계시판 사용자 여러분께 2006-03-09 안성철 1,7474
2212 *** 이런 옷과 이런 눈을 2001-04-27 김현근 1,7466
3731 날마다의 출애굽(5/30) 2002-05-30 이영숙 1,74611
5013 복음산책 (연중11주간 목요일) 2003-06-18 박상대 1,7468
6273 중년의 영성 (1) 2004-01-12 박영희 1,74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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