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72 (복음산책) 불행선언 1, 2, 3 |1| 2004-08-23 박상대 1,7277
10940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! 2005-05-18 장병찬 1,7275
11554 단샘의 두레박이 되어... |5| 2005-07-06 김창선 1,7276
9779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02 이미경 1,72714
103872 ■ 빛으로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분 / 부활 제4주간 수요일 |2| 2016-04-20 박윤식 1,7276
107424 ♣ 10.12 수/ 의무 충족 그 이상의 사랑과 정의의 실천 - 기 프란치 ... |2| 2016-10-11 이영숙 1,7275
121271 2018년 6월 19일(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) 2018-06-19 김중애 1,7270
121393 6.24.기도"그의 이름은 요한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6-24 송문숙 1,7274
127952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... 2019-03-01 김중애 1,7270
128783 신앙 안에서 불평불만이 꼭 나쁜 것일까? |1| 2019-04-04 강만연 1,7270
134537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기념일 |10| 2019-12-13 조재형 1,72713
137760 4.24.“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?”(요한 ... |3| 2020-04-24 송문숙 1,7273
137972 착한 마음은 언제나 강합니다. 2020-05-03 김중애 1,7271
138847 함께하는 신앙의 힘 |2| 2020-06-12 강만연 1,7272
139190 자신의 한계를 알라!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. 2020-06-30 김중애 1,7270
140892 영혼 안의 태양 2020-09-20 김중애 1,7270
140959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,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 ... 2020-09-23 김대군 1,7270
146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06) 2021-05-06 김중애 1,7274
152528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8| 2022-01-26 조재형 1,72710
15378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모는 자녀를 경쟁시키지 않는다. |3| 2022-03-15 김 글로리아 1,7279
1559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6) |1| 2022-06-26 김중애 1,7275
840 |4| 2006-11-27 이희수 1,7270
148 우리들의 성지순례 |4| 2012-02-04 강헌모 1,7271
3062 감동적인 역전 드라마 2001-12-22 이인옥 1,7263
3853 겸손 2002-07-18 최원석 1,7265
6733 선행묵상- 사람들과 잘 지내기 2004-03-26 배순영 1,72612
7078 나그네로 사는 준비 2004-05-18 문종운 1,7268
7714 화해 |2| 2004-08-16 박용귀 1,7269
17006 144000명에게 접붙여진 모든 이방인이 하느님께 돌아오기까지 |3| 2006-04-08 이진철 1,7260
42247 12월 23일 대림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23 노병규 1,72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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