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428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12-13 이근욱 6211
82028 그리워지는 바다 |1| 2014-05-16 유해주 6212
84669 묵주 기도 11단 : 승전 2 |2| 2015-04-27 김근식 6212
86606 성탄이 기쁘고 즐거운 건 잊지 못할 추억 때문이겠죠 |1| 2015-12-26 김현 6211
92382 판문점에 ‘남북 상설 연락사무소’ 추진한다 2018-04-25 이바램 6210
92387 나이 들면 후회하는 30가지 2018-04-26 김현 6210
92503 [삶안에] 기다림을 배워라 2018-05-07 이부영 6211
92686 그분께서는 기가 꺾인 이들을 구해 주신다네.....(욥 22, 29-30) 2018-05-31 강헌모 6210
96124 말 한 마디에. . . . . . |1| 2019-10-03 유웅열 6212
96249 예수님의 제자들을 위한 기도 |1| 2019-10-20 이숙희 6211
98564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|2| 2020-12-16 강헌모 6213
100158 가장 잔혹한일 2021-09-28 이경숙 6210
101468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10-11 장병찬 6210
102169 개포동성당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 방문 모습! ... 2023-02-18 윤기열 6211
102212 사순 1주 2023-02-25 이문섭 6210
1943 어느 여인의 기도 2 2000-10-19 백창기 62013
2207 노처녀의 희망사항 2000-12-15 조진수 6208
3018 일기 2001-03-11 김하람 62022
3701 신앙의 나무 2001-06-11 정연옥 62013
6259 저는 성당 청소부가 좋아요 2002-05-04 김광회 62023
6371 나를 키우는 말 2002-05-17 박윤경 6208
11805 삶이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. |13| 2004-10-22 권상룡 6207
19695 따듯한 이야기속에 한심하고 엄청 슬픈 이야기... |1| 2006-05-05 박현주 6202
25831 * 어느날 운명이 찾아왔다 |5| 2007-01-11 김성보 6208
26338 * 열린 마음이란 믿음의 마음입니다 |7| 2007-02-05 김성보 6208
26670 꿈같이 오실 봄 |4| 2007-02-23 정영란 6203
27834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|4| 2007-05-01 정영란 6203
28046 * 마티아 축일에 많은 사랑 안겨주신 울님들께~ |5| 2007-05-15 김성보 6205
28240 ♣~ 믿음에 관한 명언 ~♣ |7| 2007-05-27 양춘식 6206
29431 ♧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|1| 2007-08-17 박종진 62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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