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108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016-12-22 김현 2,6273
89601 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. |1| 2017-03-16 유웅열 2,6272
89825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|1| 2017-04-22 김현 2,6272
90074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|2| 2017-06-03 김현 2,6271
90213 가끔 나 자신을 향해 조용하게 묻습니다. |1| 2017-06-30 김현 2,6273
91043 가을 바람의 편지 |1| 2017-11-10 김현 2,6271
95272 ★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|1| 2019-05-28 장병찬 2,6270
95458 ★ *갇혀 계신 하느님* |1| 2019-06-29 장병찬 2,6270
1448 시간의 소중함(퍼옴) 2000-07-19 이영하 2,62634
9275 덩그러니........ 2003-09-26 이우정 2,62633
9279     [RE:9275]... 2003-09-27 안창환 3859
9290     [RE:9275] 2003-09-29 이도희 4060
9295        [RE:9290]이제서야.... 2003-09-30 이우정 3372
40997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|14| 2008-12-30 김미자 2,62616
62084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인사드립니다. |18| 2011-06-24 김미자 2,62611
68072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2012-01-11 노병규 2,62610
74459 ♠ 인정은 손바닥 뒤집듯 변하기 쉽고 인생의 행로는 험하다. 2012-12-13 김영식 2,6262
82481 ♥ 가장 위대한 스승 / 어머니의 사랑 |3| 2014-07-21 원두식 2,6268
82535 최양호(사도요한)신부님 고맙습니다. |2| 2014-07-29 이용성 2,6263
82813 특별하기를 바라지 말라 |4| 2014-09-18 허정이 2,6263
83372 지난 일에 미련을 두지말자 |2| 2014-12-05 김현 2,6264
83403 ▷ 수석졸업생의 불합격 |6| 2014-12-09 원두식 2,6262
84129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 |6| 2015-03-06 원근식 2,6267
84137 - 누구든 떠나갈 때는 - 2015-03-07 김동식 2,6262
84855 ♣ 감동영상/우리 사랑은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사랑인가봐 |1| 2015-05-24 김현 2,6263
85262 11살짜리 소년의 마지막 소원 |3| 2015-07-17 김영식 2,62616
85448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|3| 2015-08-06 김현 2,6261
87268 ♡ 어느 피자가게 알바생의 [감동실화] |4| 2016-03-23 김현 2,6264
87708 ♡ 엄마라는 직업 |1| 2016-05-24 김현 2,6261
89417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를 더'와 덜'에 대하여 생각을~ 2017-02-15 류태선 2,6263
89744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|1| 2017-04-09 김현 2,6264
90024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2017-05-27 김현 2,6261
91126 어느 소박한 노인의 기도 |1| 2017-11-23 유웅열 2,6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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